아시아나 초청, 중국 여행사 임직원, 언론인, 파워블로거 200명 명동 방문 서울 명동을 찾은 중국인 방한단 일행들이 일일가이드로 나선 박원순 시장과 명동의 모습을 담기 위해 두 손 높이 올려 촬영을 하고 있다. 아시아나항공 초청으로 방문한 중국인 방한단은 중국 여행사 임직원, 언론인, 파워블로거 등 200명이며, 3박 4일간 서울에 머무르며 아시아나항공, 한국관광공사, 인천공항공사, 롯데면세점, 롯데호텔, 청와대 방문, 한강유람선 관광 등을 여행하게 된다. 사진 / 조용식 기자 Tag #N 저작권자 © 트래블바이크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용식 기자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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