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여행은 “아시아가 제격” 여행사가 추천한 여행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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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여행은 “아시아가 제격” 여행사가 추천한 여행지는?
  • 양광수 기자
  • 승인 2018.03.19 11:3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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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T, 봄맞이 ‘일본 북해도&중국 태항산’ · 모두투어, 4월 추천 여행지 ‘싱가포르’
봄바람이 불면서 아시아 지역으로의 여행이 다시 인기를 끌고 있다. 홋카이도 동화의 언덕. 사진/ 일본정부관광국

[트래블바이크뉴스=양광수 기자] 봄바람이 불면서 아시아 지역으로의 여행이 다시 인기를 끌고 있다. 온화한 날씨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아시아 여행은 피로도 적고, 다양한 볼거리, 먹거리까지 여행자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이에 KRT 여행사가 봄을 맞이해 다채로운 추천 여행지를 소개했다. 그중에서도 벚꽃이 가장 늦게 개화하는 일본 북해도는 봄을 천천히 누리기에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여행지다.

북해도 대표 도시 오타루를 중심으로 이국적 분위기의 오타루 운하, 청명한 호수를 품은 도야, 후지산을 닮은 요테이산 등 완연한 봄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명소가 가득하다. 뿐만 아니라 온천마을 노보리베츠를 함께 둘러보며 휴식을 취하기에도 안성맞춤이다.

KRT 여행사가 봄을 맞이해 다채로운 추천 여행지를 소개했다. 그중에서도 벚꽃이 가장 늦게 개화하는 일본 북해도는 봄을 천천히 누리기에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여행지다. 사진/ KRT

KRT는 ‘북해도 너를 봄 기획전’을 열어 북해도 3박 4일 패키지 상품을 선보였다. 국적기를 이용해 떠나는 상품으로 온천 호텔 2박, 준특급 호텔 1박으로 구성됐다. 또한 닭을 쪄서 맛을 낸 토리우동무시, 대게 뷔페, 해물 철판 요리 등 입을 즐겁게 하는 북해도의 별미를 제공하며, 전문 가이드가 동행해 만족도 높은 여행을 선사한다.

봄기운을 한껏 머금은 명산을 찾는다면 중국 태항산이 제격이다. 동양의 그랜드 캐니언이라고도 불리는 이곳은 동서남북으로 장대하게 뻗은 산맥들이 시선을 압도한다.

특히 푸른 녹음이 짙게 물드는 봄은 태항산 대협곡을 감상하기에 좋은 계절이다. ‘엄동설한에도 복숭아꽃이 피는 곳’이라는 뜻의 도화곡 풍경구는 한 폭의 그림 같은 절경을 뽐내며 태항산 여행의 백미로 꼽힌다.

푸른 녹음이 짙게 물드는 봄은 태항산 대협곡을 감상하기에 좋은 계절이다. 사진/ KRT

KRT가 마련한 중국 태항산 여행 기획전은 다양한 구성이 눈에 띈다. 전세기 특가를 비롯해 추가 비용 없는 고품격 여행, 명산 기행 등 실속과 재미가 가득한 상품이 준비됐다. 하늘과 산의 경계가 되는 산이라 불리는 천계산, 45km 길이의 광활한 협곡이 아름다운 만선산, 빼어난 경관의 왕상암 등 수려한 산수 속 여유와 힐링을 즐길 수 있다.

모두투어네트워크(모두투어)가 4월의 여행지로 관광과 휴양을 동시에 만족시킬 수 있는 싱가포르를 추천했다.

작은 도시국가지만 항상 활기 넘치는 싱가포르는 낮에는 역사와 문화 그리고 다양한 먹거리를 체험할 수 있고 밤이 되면 도시 전체가 현란한 불빛과 레이저 쇼로 물들여지는 역동성을 느낄 수 있다.

작은 도시국가지만 활기 넘치는 싱가포르는 낮에는 역사와 문화 그리고 다양한 먹거리를 체험할 수 있고 밤이 되면 도시 전체가 현란한 불빛과 레이저 쇼로 역동성을 느낄 수 있다. 사진/ 모두투어네트워크

싱가포르의 대표 명소인 머라이언 공원, 열대정원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싱가포르 최대 식물원인 보타닉 가든, 거대한 놀이동산과 즐길 거리가 가득한 센토사섬, 영화 아바타의 세계를 연상케 하는 식물원 가든스 바이 더 베이 등 작지만 싱가포르에서만 느낄 수 있는 다양한 볼거리들이 싱가포르의 매력이라고 여행전문가들은 말한다.

모두투어의 싱가포르 여행상품은 실속 상품부터 싱가포르의 랜드마크인 마리나베이샌즈 특급 호텔 숙박의 고품격 상품까지 다양한 상품으로 구성되어 있어 본인의 스케줄과 자금사정에 맞게 선택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또한 싱가포르 대표음식 칠리크랩에서 먹거리 가득한 마리나베이샌즈 푸드코트 자유식까지 다양한 먹거리가 제공되며 가든스바이더베이 야경관광과 아마존강을 테마로 한 리버사파리 등 다양한 관광지를 방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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