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업계, 여행전문가 육성 프로젝트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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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업계, 여행전문가 육성 프로젝트 나서
  • 양광수 기자
  • 승인 2018.02.27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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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풍선, 트립 플래너 프로젝트 · KATA, 교육여행특별위원회 개최
여행업계와 여행사는 색다른 여행지를 발굴하고, 전문 여행 인솔자 배양을 위한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사진/ 홍콩관광청

[트래블바이크뉴스=양광수 기자] 점차 다양해지는 여행자를 위해 여행업계와 여행사의 다양한 노력이 계속되고 있다. 색다른 여행지를 발굴하고, 전문 여행 인솔자 배양을 위한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노랑풍선은 자신이 만든 콘텐츠를 알리면 동행자의 여행상품 비용을 지원하는 ‘1+1 트립 플래너(Trip Planner) 프로젝트’를 개최한다

노랑풍선은 자신이 만든 콘텐츠를 알리면 동행자의 여행상품 비용을 지원하는 1+1 트립 플래너 프로젝트를 개최한다. 사진/ 노랑풍선

이번 프로젝트 미션 지역은 홍콩이며 ▲소호·스탠리+반나절 자유 3일, ▲ONEDAY 자유일정 4일, ▲홍콩 헐리우드로드·소호·에그타르트+자유시간 3일 등 총 3가지의 패키지 상품으로 구성된다.

응모방법은 오는 3월 7일까지 노랑풍선 사이트 내 참여신청 페이지에서 원하는 일정 및 패키지 상품을 선택하고 자신이 운영하는 블로그 및 SNS채널을 기입하면 참여가 완료된다.

트립 플래너 프로젝트 미션 지역은 홍콩이며 총 3가지의 패키지 상품으로 구성된다. 사진/ 홍콩관광청

이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노랑풍선 사이트 및 공식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등 SNS 채널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한국여행업협회(KATA)는 2018년 제1차 교육여행특별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교육여행특별위원회에서는 주요 업무사항 보고와 위원회 운영방안 및 서울시 교육청과의 업무협력 방안에 대한 논의로 진행됐다.

한국여행업협회는 2018년 제1차 교육여행특별위원회를 개최했다. 사진은 경주시. 사진/ 경주시

교육여행업계는 “현재 젊은 청년들의 안전요원 자격제도 취득의 어려움, 안전이 최우선인 교육여행에서 최저가 입찰을 유도하는 2단계 경쟁입찰 제도 및 입찰보증보험 증권 제출 문제, 과도한 버스년식 제한 등의 애로사항이 있다”고 전했다.

이에 KATA 사무처에서는 교육여행 관련 업계 애로사항 및 자료를 취합하여 관련 기관을 통해 개선키로 했다.

한편, 한국여행업협회는 한국을 찾은 체코관광청 모니카 팔라트코바 청장 일행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한국여행업협회는 한국을 찾은 체코관광청 모니카 팔라트코바 청장 일행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사진/ 한국여행업협회

체코관광청은 가족여행에 초점을 둔 관광정책과 TV 프로그램을 유명해진 모라비아 지역 등의 현황에 대해 설명했으며, 이에 여행업계는 소비자의 트렌드 변화와 유럽여행 동향 등 한·체코 관광 활성화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교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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