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래블바이크뉴스] 혁오밴드 와리가리가 일간차트 1위에 오르며, 역주행 인기를 끌고 있다.
지난 5월 공개된 혁오의 앨범 ’22’ 수록 곡 와리가리는 한 달 반이 지난 시점에서 멜론, 올레뮤직, 지니, 네이버, 벅스 등에서 역주행을 하며 1위에 올랐다.
1위에 올라온 와리가리는 해외에 거주하던 어린시절부터 서울에서 자리를 잡은 지금까지 반복되는 떠나가 버리는 사람들과의 관계들을 내용으로 한 가사이다.
또한, 이 같은 혁오밴드의 인기는 MBC ‘무한도전’방송 이후에서부터 역주행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혁오밴드는 무한도전의 멤버 정현돈과 파트너가 되었다. 정현돈은 "누군지도 모르는 애들하고 팀하고 있다"라고 "내가 키워 줄게"라는 말을 하며,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혁오 와리가리, 정형돈이 키워주네” “혁오 와리가리, 노래 좋네” “혁오 와리가리, 역주행 1위 축하” “혁오 와리가리, 역시 아이유가 인정한” “혁오 와리가리, 무한도전에 힘인가” “혁오 와리가리, 실력있는 밴드”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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