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래블바이크뉴스] 신세경이 자신의 SNS를 통해 과거 김영만과 사진 촬영한 것이 눈길을 끌고 있다.
신세경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저씨 건강하세요. 감사해요”라는 글을 올렸다.
신세경의 공개된 사진 속에는 어린 신세경과 종이접기 아저씨의 김영만이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신세경은 과거 KBS ‘TV 유치원’에 김영만과 KBS ‘TV 유치원 하나둘셋’에 출연한 적이 있다.
한편, 김영만은 지난 12일 방영한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 출연을 해 화제다. 특히 1980~1990대생들의 향수를 자극하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신세경 김영만, 신세경 하나둘셋에 출연했구나” “신세경 김영만, 풋풋한 사진” “신세경 김영만, 종이접기 아저씨” “신세경 김영만, 보기 좋네요” “신세경 김영만, 어린이 때도 예쁘네” “신세경 김영만, 종이 한번 접어볼까?”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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