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와이 신혼여행 이곳으로...현지 리조트 베스트 3
상태바
하와이 신혼여행 이곳으로...현지 리조트 베스트 3
  • 최승언 기자
  • 승인 2017.11.27 15:1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우아하거나 특별하거나’ 그 지역 대표 리조트는 살아있다
이웃 섬 빅아일랜드의 코나쉐라톤 호텔. 마우이 지역을 대표하는 리조트 중 하나다. 사진/ 허니문리조트

[트래블바이크뉴스=최승언 기자] 하와이는 이웃 섬으로 가는 신혼여행이 대세를 이루고 있다. 호놀룰루를 거쳐 이웃 섬으로 가는 여행이 붐을 이루면서부터이다. 한국인 신혼여행자들이 선호하는 하와이 수도 호놀룰루와 이웃 섬 마우이와 빅아일랜드에서 그 지역을 대표하는 리조트를 소개한다.

1. 세계 10대 호텔 힐튼하와이언빌리지

힐튼 하와이언 빌리지. 객실 규모가 3천3백86개실에 달해 세계 10대 호텔로서 알려져 있기 때문이다. 사진/ 허니문리조트

호놀룰루는 하와이 주의 수도답게 국제적인 도시와 와이키키해변이 유명하다. 이 지역에서는 대형 해변 호텔을 지역대표 리조트로 꼽을 만하다. 하와이 호놀룰루에서 가장 큰 호텔을 꼽는다면 7개의 빌딩으로 구성된 힐든 하와이언 빌리지가 있다.

사실 이 호텔은 와이키키를 넘어서 글로벌 무대에서도 유명하다. 객실 규모가 3천3백86개실에 달해 세계 10대 호텔로서 알려져 있기 때문이다. 호텔은 객실규모뿐 아니라 서비스도 뛰어나다.

매주 다채로운 액티비티와 와이키키 최대 규모의 불꽃놀이 등 이벤트가 진행되는 리조트다. 호텔은 마치 하나의 도시처럼 쇼핑에서부터 숙박과 휴양을 모두 즐길 수 있다.

2. 카나팔리 해변에 또 하나의 하와이 웨스틴 마우이

마우이 대표리조트 웨스틴 마우이. 우아하고 분위기에서 느긋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는 리조트이다. 사진/ 허니문리조트

호놀룰루를 부산 해운대쯤으로 비교한다면 마우이는 제주도 중문단지 격이라고 할 수 있다. 화산섬이라서 경관마저도 제주도와 비슷하다. 카나팔리 해변은 시원한 파도가 밀려와 장쾌하게 부서지는 경관 속에서 유명한 리조트들과 레스토랑 등이 세계 각국의 손님을 맞이하는 곳이다.

우아하고 분위기의 마우이에서는 느긋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는 리조트를 선택할만하다. 이런 리조트 중에 가장 고급스러운 호텔 중 하나가 웨스틴 마우이 리조트&스파다.

웨스틴 마우이. 오션 타워 객실은 새로운 카펫과 장식, 최신 기기, 예술작품으로 꾸며져 있고 고속 인터넷 와이파이까지 제공한다. 사진/ 허니문리조트

이 4성급 리조트는 쾌적한 환경과 즐거움을 선물한다. 많은 신혼여행객들에게 호평을 받는 이유는 하와이만의 정서와 재미난 볼거리들이 끝없이 준비되어 있기 때문이다.

새롭게 단장하고 오픈한 오션 타워 객실은 새로운 카펫과 장식, 최신 기기, 예술작품으로 꾸며져 있고 고속 인터넷 와이파이까지 제공한다.

욕실에는 웨스틴 헤븐리 샤워를 설치했고 발코니에는 편히 쉴 수 있는 의자와 테이블과 비치했다. 푸른 카나팔리 해변과 마우이산의 절경을 감상하며 마우이 최고의 객실과 시설을 만끽해 보자.

3. 현무암 대지 위에 건설한 왕실 품격 쉐라톤 코나

쉐라콘 코나의 액티비티. 하와이 왕족들이 다스리던 이 현무암지대에 백색의 리조트는 하와이 왕가의 기품이 넘친다. 사진/ 허니문리조트

빅아일랜드를 대표하는 리조트라면 쉐라톤 코나 리조트 & 스파 앳 케아우호우 베이를 꼽을 만하다. 태고의 절경을 보유하고 있는 이국적인 하와이 풍광 속에 자리 잡은 멋진 리조트다. 호텔이 위치한 지역이름 케아우호우는 하와이어로 ‘새로운 시작’ 이란 의미를 담고 있다.

하와이 전통과 역사를 비밀스럽게 간직하고 있는 전설의 땅에 세운 리조트다. 리조트는 눈부신 태양이 빛나는 하와이 섬 서쪽 해안에 용암대지 위에 자리 잡고 있다.

하와이 왕족들이 다스리던 이 현무암지대에 자리잡은 백색의 리조트는 하와이 왕가의 기품이 넘친다. 리조트는 하와이 코나국제공항에서 자동차로 약 30분, 카일루아 코나 항구에서 15분이며 도착할 수 있다.

Tag
#N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