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창정 해명 “절대 운전을 시키지 않겠다”

[트래블바이크뉴스=디지털뉴스팀] 임창정 해명 "극진히 떠받들고 살겠다"
임창정 해명 소식이 전해졌다.
가수 임창정(43)이 만삭 아내 대리운전 논란에 대해 직접 해명에 나섰다.
임창정은 8일 소속사 NH EMG를 통해 입장을 밝혔다.
그는 "지인과 자택 근처에서 식사를 하고 귀가하던 길에 와이프가 손수 운전하길 자청했다"면서 "SNS 특성상 다소 장난스럽게 표현한 콘셉트가 오해의 소지가 있었다”고 해명했다.
이어 SNS 계정을 삭제했다는 보도에 대해 "사진은 삭제했지만 계정을 삭제한 건 아니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그는 "현재도 계정은 운영되고 있다. 계정 삭제라고 보도된 부분은 몇 개월 전 사용하던 계정이며, 그 계정은 혐오 동영상이 자꾸 올라와서 삭제하고 새 계정으로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고 전했다.
임창정은 "이번 일로 더욱 (아내를) 극진히 떠받들고 살겠다"며 "절대 운전을 시키지 않겠다. 2달 뒤 건강한 아이를 출산해 모든 분과 함께 기쁨을 나누겠다"고 사과했다.
앞서 임창정은 자신의 SNS를 통해 "#마누라 #대리 #픽업 #만삭 #임신. 술 내일부터 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해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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