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래블바이크뉴스=디지털뉴스팀] 윤소이 하차, “부득이하게 하차 결정”
배우 윤소이가 장안의 화제 예능 '하숙집 딸들'에서 하차한다.
윤소이 소속사는 8일 "현재 윤소이가 영화 '여고동창' 크랭크인을 앞두고 있다. 프로그램의 포맷 변화 논의 과정 중 기존의 촬영 일정에 변동이 생김에 따라, 영화와 예능 일정 조율이 어려울 것으로 판단, 부득이하게 하차를 결정짓게 됐다"고 전했다.
이어 "지금까지 성원해 주신 시청자분들께 감사드리며, 향후 좋은 연기와 활동 보여드리겠다. 새롭게 선보일 '하숙집 딸들'에 변함없는 애정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KBS '하숙집 딸들' 제작진은 멤버 변화와 포맷 변경 등을 고려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윤소이는 '하숙집 딸들'에서 예능감을 뽐내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윤소이는 2001년 패션잡지 ‘에꼴’ 모델로 데뷔했으며 2011년 SBS 연기대상 특별기획부문 여자 우수상을 수상했다. 영화와 드라마을 넘나들며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주요 작품으로는 ‘돌아와요 부산항에’, ‘아이리스II : 더 무비 Iris’ 등이 있다.
다음은 윤소이 '하숙집 딸들' 하차 입장 전문
안녕하십니까, 제이에스픽쳐스 입니다.
윤소이 배우 '하숙집딸들' 관련 입장 전해드립니다.
현재 윤소이 배우는 영화 ‘여고동창’ 크랭크인을 앞두고 있습니다.
프로그램의 포맷 변화 논의 과정 중 기존의 촬영 일정에 변동이 생김에 따라, 영화와 예능 일정 조율이 어려울 것으로 판단, 부득이하게 하차를 결정짓게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성원해 주신 시청자분들께 감사드리며, 향후 좋은 연기와 활동 보여드리겠습니다.
새롭게 선보일 ‘하숙집 딸들’에 변함없는 애정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