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청] 한국관광공사, ‘외국인이 가기 좋은 전통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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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청] 한국관광공사, ‘외국인이 가기 좋은 전통시장’
  • 디지털뉴스팀
  • 승인 2015.05.07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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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는 지방관광 활성화를 위해 외국인이 가기 좋은 시장 16개소를 선정, 발표했다. 사진은 부산국제시장. 사진 제공/ 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공사는 지방관광 활성화를 위해 외국인이 가기 좋은 시장 16개소를 선정, 발표했다. 사진은 부산국제시장. 사진 제공/ 한국관광공사

[트래블바이크뉴스] 디지털뉴스팀  한국관광공사는 지방관광 활성화를 위해 ‘외국인이 가기 좋은 시장’ 16개소를 선정, 발표하였다.

선정된 시장들은 서울을 제외한 각 지자체의 추천을 받은 총 35개소 시장을 대상으로 외국 관광객들의 접근성, 즐길 거리, 먹거리, 주변 관광지 등 관광 매력도 등을 토대로 전문가 심사를 거쳐 최종 확정된 것들이다.

이중 TV 프로그램 ‘런닝맨’의 촬영지로 유명한 부산국제시장은 이미 중화권과 동남아시아 등에서 많은 관광객이 찾고 있으며, 춘천낭만시장은 춘천 닭갈비 골목에 인접해 있어 외국인 선호도가 높아 좋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공사는 이번에 선정된 16개 시장을 대상으로 공사 국외지사를 통해 해외 전역에 홍보할 뿐만 아니라 현지 여행업계와 함께 관광상품화도 시도할 예정이다. 또한, 공사는 개별 외국인 관광객들의 전통시장 방문을 유인하기 위해 올 하반기 중 ‘전통시장 전자스탬프 투어 앱’을 개발, 활용할 계획이다.

상품화 대상 전통시장 리스트(1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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