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래블바이크뉴스=장은진 기자] 이비스 앰배서더 서울 동대문과 부산 해운대가 오는 7월 1일 동시 오픈한다. 월드와이드 호텔 체인 아코르호텔(AccorHotels)의 대표적인 이코노미 브랜드인 이비스는 이번 오픈을 통해 국내 10개의 패밀리 호텔을 보유하게 됐다. 이로써 인터내셔널 호텔 매니지먼트사 ‘아코르 앰배서더 코리아’의 호텔 네트워크는 전국 6개 도시 19개 호텔 4831실로 늘어났다.
이비스(ibis)는 유럽에서 가장 많은 호텔 수를 보유하고 있으며 전 세계적으로 1000여 개의 호텔이 운영되고 있는 인터내셔널 이코노미 호텔 브랜드에 속한다.
국내에는 2003년 이비스 앰배서더 서울 개관을 시작으로 이코노미 호텔 시장의 문을 열었다. 이비스는 인터내셔널 호텔 브랜드인 만큼 객실 디자인 및 시설, 침구, 고객 서비스 등 전 세계적으로 표준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장점이 있다.
자체 개발된 침구 및 침대 세팅인 ‘스위트 베드(Sweet Bed)’를 사용할 뿐만 아니라 합리적인 가격에 식사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특히 오전 4시부터의 조식 서비스 제공, 15분 안에 모든 문제를 해결한다는 ‘15분 개런티 서비스’, 스텝이 현장판단으로 만족을 극대화하는 ‘엑스트라 스마일 서비스(Extra smile service)’등 이비스 만의 서비스 정신을 갖추고 있다.

이번에 개관된 서울 동대문과 부산 해운대에는 이비스 브랜드의 새로운 스타일 ‘플래그십 이비스’를 적용했다. 이비스 플래그십 호텔은 기존과 달리 디자인을 강조한 공용 공간, 침실과 완벽하게 분리된 화장실과 샤워실 등 시설적인 차이를 확연하게 보여준다.
또한 고객 맞춤형 메뉴와 식단을 제공하는 레스토랑, 온라인 체크인·체크아웃이 가능한 혁신적인 오퍼레이션 시스템 등 ‘궁극적인 편안함(Ultimate Comfort)’을 잘 구현했다.
새롭게 개관된 플래그십 호텔은 수도 서울의 중심부 동대문과 국내 최고 관광지 부산 해운대에 자리 잡고 있다. 이는 개별·단체 관광객, 가족 여행객, 기업 인센티브 등 모든 여행 목적을 충족시키는 이비스 브랜드의 운영방법 전략으로 드러낸다.
뿐만 아니라 ‘서울 동대문’은 총 객실 242개, ‘부산 해운대’는 총 객실 237개를 보유하고 있으며 컨퍼런스룸, 레스토랑, 로비 바, 루프탑 바, 피트니스센터 등 각종 부대시설도 갖추고 있다.
이번에 개관한 두 호텔은 오픈 기념 프로모션도 준비했다. 이비스 앰배서더 서울 동대문은 8월 28일까지 최대 20% 할인된 ‘핫딜 섬머 프로모션’으로 72,000원부터 이용할 수 있다. 부산 해운대도 8월 말까지 아코르 홈페이지를 통해 예약한 고객에 한해 정상가에서 10% 할인된 가격으로 객실을 제공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