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래블바이크뉴스=장은진 기자] 신혼부부에게 가장 중요한 요소는 ‘본능’이다. 이런 본능을 깨워줄 장소로 ‘아카 리조트’를 국내 최대 허니문여행사인 허니문리조트에서 추천한다.
태국 후아힌 자락에 자리한 ‘힌렉파이’ 마을은 ‘땅,금속,불’이란 원초적인 의미를 지니고 있다. 그 뜻처럼 원초적인 자연이 조화롭게 균형을 이룬 힌렉파이 마을에서 허니문 로망 ‘아카 리조트’를 만날 수 있다.

아카 리조트는 후아힌 화이트 샌드 비치에서 5분, 라마 7세의 여름별장 '클라이 캉원' 별장에서 10여 분 정도밖에 걸리지 않는 강가에 자리 잡고 있다.
타이 전통 양식과 현대 건축 기법이 적절히 조화된 리조트 전경은 마치 아담과 이브의 동산을 연상시킨다. 특히 리조트 사이로 만들어진 수로에는 시원한 강물이 따라 흐른다. 그 가운데 빌라가 오밀조밀하게 몰려 있어 산, 강, 건물 등 낙원의 3대 요소가 완벽하게 갖춰져 있다.

총 55개의 풀 빌라로만 이루어진 아카 리조트는 ‘동양의 사찰’을 컨셉으로 설계됐다. 전 세계적으로 명성이 자자한 후아힌 치바솜 리조트 건축가의 최근 작품인 아카 리조트는 현대를 살아가는 이들에게 자연 속에 소박하고 평화로운 삶을 선사한다.
리조트 내부 인테리어는 방콕 메트로폴리탄 호텔과 세계 최고급 호텔인 스타우드 계열의 디자이너들이 참여했다. 덕분에 화려함이나 기교는 찾아볼 수 없지만 담백한 모던함이 기조를 이룬다. 그 속에 태국 특유의 멋이 함께 어우러져 아카 리조트만의 독특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아카 리조트의 풀빌라는 단독 별채로 이뤄진 덕분에 둘만의 완벽한 프라이버시를 원하는 허니무너들에게 완벽한 공간을 제공한다. 또한 빌라마다 구조가 약간씩 다른 특징을 볼 수 있다.
모든 빌라에는 전용 수영장, 전용 선덱 테라스, 다이닝 테이블 & 의자, 선덱, 독서 램프, 미니바, 비즈니스 킷, 스테레오 티비, 세이프티 박스, 티 & 커피, 타이 장식품 등 시설이 갖춰져 있다.

특히 빌라 내 마련된 전용 풀은 감각적인 건축가의 작품답게 고급스러움이 엿보인다. 전용 풀로 햇볕이 고스란히 들어오기 때문에 온 세상이 붉게 물드는 일몰 시간대 이곳에서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다.
또한 빌라 내에서 전용 마사지 서비스도 받을 수 있다. 완벽한 휴양지를 꿈꾸는 아카 리조트의 숙련된 테라피스트가 두 사람을 위한 전통 왕실 마시지를 선보인다. 이 특별한 서비스는 빌라 내에서 둘만의 휴식을 꿈꾸는 허니무너들에게 특히 인기가 좋다.

레스토랑은 리조트의 즐길 거리 중 빼놓을 수 없는 요소이다. 때문에 리조트 내 ‘쿠스티에로’에는 뛰어난 실력을 지닌 요리사들이 머물고 있다. 그 외에도 둘만의 시간을 원하는 허니무너들에게 특별히 ‘로맨틱 빌라 다이닝 서비스’를 제공해 완벽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만들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