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웨스틴조선호텔의 시그니처 메뉴를 한 번에 즐길 수 있어

[트래블바이크뉴스] 서울 웨스틴조선호텔 양식당 나인스게이트 그릴은 오는 13일부터 주말 브런치를 선보인다. 최근 뉴욕에서 인기 있는 DIY 브런치와 웰빙 트렌드를 반영했다.
브런치 타워는 애프터눈티 세트와 씨푸드 타워를 섞어 놓은 듯한 모양새로 가니쉬, 육류, 어류 3단 타워로 구성된다.
훈제 연어, 로스티드 비프, 로스티드 치킨 등 매주 신선하게 공급된 음식재료에 맞춰 구성을 달리해 선보인다. 이와 함께 크림 치즈와 에그 스프래드를 빵에 넣어 자신만의 브런치 샌드위치를 완성해 먹으면 된다.
이어 단품 브런치로는 에그 베네딕트, 시칠리안 베이크드 에그, 랍스터 스크램블드 에그, 메이플 시럽 팬 케이크, 프렌치토스트, 라클렛 치즈 토스트 중 한 가지가 제공된다.
나인스 게스트 그릴에서는 3단 브런치 타워, 브레드 바스킷, 단품 메뉴를 포함해 6만5천 원에 판매한다.
차승희 식음 기획과장은 “시간과 미식을 여유롭게 즐기는 브런치 문화에 충실하고자 한 것이 이번 브런치 타워의 의도다”라며 “식재료 하나하나 최고급으로 마련해 정성스럽게 요리했으니 천천히 음미했으면 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브런치 메뉴 오픈 기념으로 오는 28일까지 제철 음식재료로 블랜딩해 건강한 브런치를 완성하는 해독 주스 칵테일을 무료로 제공한다.
또한 3명이 오면 1명 브런치를 무료로 제공하는 2+1 프로모션도 2월 한 달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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