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효도르, 4년 만에 종합격투기 복귀
60억분의 1의 사나이란 별명, 효도르의 명성은 여전할까
[트래블바이크뉴스] 효도르 에밀리아넨코(러시아,39)가 4년 만에 종합격투기 복귀전에 나선다.
효도르는 31일 일본 사이타마에서 열리는 '2015 라이진월드그랑프리' 2일째 경기서 인도의 싱 자이딥과 복귀전을 갖는다.
효도르는 '60억 분의 1의 사나이'라는 별명을 얻을 정도로 종합격투기계에서 한 획을 그은 선수다. 주종목인 삼보를 앞세워 큰 활약을 보였고, 국내에서도 큰 인기를 얻는 등 세계적인 스타로 발돋움 한 바 있다.
한편, 효도르의 상대인 싱 자이딥은 킥복싱을 주종목으로 하며, 39세 효도르보다 11살 어린 28세의 젊은 파이터다. MBC스포츠플러스 생중계.
(효도르가 4년 만에 복귀전을 갖는다. 사진/MBC 스포츠플러스, 효도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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