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문학, 향기, 여유를 즐길 수 있는 ‘런던에 빠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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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문학, 향기, 여유를 즐길 수 있는 ‘런던에 빠지다’
  • 디지털뉴스팀
  • 승인 2015.10.06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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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웨스틴조선호텔, 오는 11월 22일까지 패키지로 선보여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은 오는 11월 22일까지 가을을 맞아 커플을 위한 ‘런던에 빠지다(Fallon London)’ 패키지를 선보인다. 사진은 ‘로얄 알버트’의 찻잔. 사진 제공/ 서울 웨스틴조선호텔

[트래블바이크뉴스]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은 오는 11월 22일까지 낙엽과 낭만의 계절, 가을을 맞아 커플을 위한 ‘런던에 빠지다(Fallon London)’ 패키지를 선보인다. 이그제큐티브와 스위트 총 2가지 타이프로 구성되었으며 가격은 31만 원부터(세금 봉사료 별도)이다.

오만과편견(좌), 몰튼브라운 진저릴리(우). 사진 제공/ 서울 웨스틴조선호텔

폴인 런던 패키지는 영국의 문학, 향기, 여유를 즐길 수 있는 아이템으로 구성되었다. 폴인 런던 이그제큐티브 선택 시 영국 작가 제인 오스틴의 ‘오만과 편견’ 도서 1권과 1973년 런던 세인트 몰튼에서 시작한 프리미엄 퍼퓸 코스메틱 ‘몰튼 브라운’의 진저 릴리 바디 워시가 선물로 제공된다. 이그제큐티브 라운지에서의 조식, 애프터눈 스낵, 칵테일 아워와 사우나도 포함된다.

폴인 런던 스위트는 주니어 스위트룸 1박과 함께 영국 황실 도자기 브랜드 ‘로얄 알버트’의 찻잔 세트가 추가로 제공된다. 로얄 알버트는 영국 황실에서 직접 하사받은 ‘로얄’이라는 칭호를 사용하는 118년 전통의 도자기로 우아하고 클래식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조식은 이그제큐티브 라운지 혹은 아리아 중 선택 가능하며 스위트룸 고객만을 위한 웨스틴조선 로얄 클럽 라운지(WRC) 내 VIP 체크인 및 다과 서비스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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