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래블바이크뉴스] 티웨이항공이 지난 9월 21일부터 내년 2월에 여행할 수 있는 특가 항공권을 티웨이항공 홈페이지, 고객센터 및 모바일 웹을 통해 판매하고 있다.
이번 얼리버드 항공권에는 오는 9월 24일부터 신규 취항하는 괌 노선도 포함됐다. 공항시설이용료와 유류할증료를 포함한 편도 총액 운임 기준으로 대구-괌 출발은 11만 1,610원부터이며, 인천-괌은 14만 6,610원부터 이다.
또한, 국내선 편도 총액운임(유류할증료와 공항시설이용료 포함)은 1만 6,100원부터이다. 국내선은 김포, 대구, 광주, 무안에서 출발 가능하며, 금액은 같다. 국제선 편도 총액운임은 ▲오사카 6만 3,000원▲ 사가 6만 9,000원▲오이타 7만 9,000원 ▲오키나와 10만 9,000원▲ 삿포로 13만 9,000원▲방콕 15만 8,000원▲비엔티안 24만 8,000원부터 구매할 수 있다. 단, 할증 기간, 성수기 등 일부 제외 구간이 있으며, 예약 상황에 따라 조기에 마감될 수 있다.
한편, 12월 겨울 성수기를 맞이하여, 쉽고 편하게 예약할 수 있게 얼리에어텔도 준비했다. 제주도 9만 9,000원▲오사카 26만 9,000원▲오이타 27만 9,000원▲사가 27만 9,000원 ▲비엔티안 49만 원▲방콕 43만 원부터 항공권과 숙박을 동시에 구매할 수 있다.
아울러 오사카 에어텔을 구매 시에는 오사카 교통 패스 7% 할인권을 증정하고, 일본 사가, 오이타를 구매 시에는 편의점 상품권, 방콕은 칼립소 쇼 무료 관람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추가로 진행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twayair.com)를 참조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