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베니, "우리는 절대 임신부터 하지 말자고 약속"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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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베니, "우리는 절대 임신부터 하지 말자고 약속" 눈길
  • 디지털뉴스팀
  • 승인 2015.09.16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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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니, 안용준과 결심한 사연. 베니 "곁에 있어줘야겠다고 결심"(사진=현장토크쇼 택시)

'택시' 베니, 예비남편 안용준과 약속한 사연?
베니, 예비 시아버지의 장례식장서 굳은 약속

[트래블바이크뉴스] '택시' 베니가 안용준과의 결혼한 계기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 15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택시'에서는 9살 연상연하 커플인 베니와 안용준이 출연, 솔직담백한 입담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날 베니는 "우리는 절대 임신부터 해가지 말자고 약속했다"고 언급하며, 베니는 "우리 둘이 좋아서 결혼하는 것을 보여주고 싶었다"고 고백했다.

이어 베니는 안용준과의 결혼 결심에 대해서 "지난해 안용준의 아버님을 만났는데 내 손을 꼭 잡고 부탁의 말씀을 하셨다"며 "아버님이 돌아가시고 장례식장에서 영정사진을 보고 약속을 했다"고 말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또한, 베니는 "안용준이 너무 힘들어했다. 내가 곁에 있어야줘야 할 것 같았다"고 말했다.

한편, 베니와 안용준은 지난 2011년부터 비밀연애를 시작해 4년간의 결실을 맺었다.

베니 안용준 커플 출연.
(사진=tvN 현장토크쇼 택시/베니 안용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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