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벨벳 같은 멤버의 질투? "아이린, 너무 예뻐서 좌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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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 같은 멤버의 질투? "아이린, 너무 예뻐서 좌절했다"
  • 디지털뉴스팀
  • 승인 2015.09.15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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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린 외모 언급. 레드벨벳 조이, 아이린 외모에 좌절.(사진=KBS2 뮤직뱅크)

레드벨벳 조이, 아이린 외모에 질투
아이린, 소녀시대 태연과 눈부신 미모로 이목

[트래블바이크뉴스] 레드벨벳 조이가 같은 멤버 아이린에 대해 특급칭찬을 내놨다.

15일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박경림입니다'에서 걸그룹 레드벨벳이 출연, 아이린의 외모에 대해 설왕설래가 이어졌다.

이날 방송에서 조이는 "아이린을 처음 봤을 때 너무 예뻐서 충격을 받았다"며 "집에가서 아이린의 외모 때문에연예인 못할 것 같다고 말한 적이 있다"고 언급했다.

이어 조이는 "정말 아이린에 외모와 관련해 진지하게 이야기 했는데 엄마는 신경도 쓰지 않으셨다"고 말해 주위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레드벨벳 아이린은 소녀시대 태연과의 사진에서 놀라운 외모로 누리꾼들의 관심을 받기도 했다.

레드벨벳 아이린 외모.
(사진=KBS2 뮤직뱅크 제공/태연 아이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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