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왕의 꽃' 종영, 이성경 "울고 웃고 힘들었지만, 그만큼 성장" 감사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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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왕의 꽃' 종영, 이성경 "울고 웃고 힘들었지만, 그만큼 성장" 감사 인사
  • 디지털뉴스팀
  • 승인 2015.08.31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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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왕의 꽃 종영. 사진 출처/ MBC 여왕의 꽃 화면 캡처

여왕의 꽃 종영

[트래블바이크뉴스] 배우 이성경이 '여왕의 꽃' 종영에 소감을 언급했다.

이성경은 MBC 드라마 '여왕의 꽃' 종영과 관련해 "저에게 너무나 큰 가르침을 준 작품"이라며 "50부작이라는 긴 호흡의 드라마를 소화하면서 수없이 울고 웃고 힘든 일도 많았지만, 그만큼 성장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이성경은 "부족한 저와 함께해주신 배우들, 스태프 여러분께 모두 감사드린다"라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여왕의 꽃 마지막회에서는 이솔이 해외 의료 봉사 후 재준과 다시 만나, 다시 사랑을 확인하면서 해피엔딩으로 마감됐다.

한편,  여왕의 꽃 종영 소식에 누리꾼들은 "여왕의 꽃 종영, 정말 잘 봤어요" "여왕의 꽃 종영, 역시 멋지네요" "여왕의 꽃 종영, 드디어 끝났네" "여왕의 꽃 종영, 정말 굿 드라마" "여왕의 꽃 종영, 몰입감 최고" "여왕의 꽃 종영, 멋졌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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