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키코, “과거 만남과 결별을 반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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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 키코, “과거 만남과 결별을 반복했다”
  • 디지털뉴스팀
  • 승인 2015.08.27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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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 키코. 사진 출처/ 지드래곤 SNS

지드래곤 키코

[트래블바이크뉴스] 지드래곤과 미즈하라 키코의 결별설이 화제다.

한 매체는 27일 지드래곤과 미즈하라 키코가 결별을 했다고 보도했다. 이 보도자료에 따르면 “두 사람은 일을 열심히 하는 스타일이다. 최근 지드래곤은 빅뱅의 앨범활동에 전념해 시간을 쏟아 서로 관계가 소원해 졌다”고 전했다.

이어서 “지드래곤과 미즈하라 키코는 과거에도 만남과 결별을 반복했다. 그러나 이번에는 관계를 정리하고 친구로 남을 것이다”고 전했다.

이와 관련해 지드래곤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은 “지드래곤과 미즈하라 키코의 열애설에 대해 공식적으로 언급한 적이 없으며, 지드래곤의 사생활이라 노코멘트”라며 일축했다.

한편, 지드래곤과 미즈하라 키코의 열애설은 지난 2010년부터 꾸준히 휩싸여 왔고 두 사람의 데이트 현장의 사진과 목격담이 열애설의 증거자료로 제기되었지만 친한 친구 사이일 뿐이라 부인 했고 공식적으로 열애를 한다고 밝힌 적은 없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지드래곤 키코, 잘 어울리는데” “지드래곤 키코, 헤어지고 다시 만나” “지드래곤 키코, 또 만날 거면서” “지드래곤 키코, 안타깝네” “지드래곤 키코, 힘내세요” “지드래곤 키코, 친구로 남아” “지드래곤 키코, 일을 열심히 하네” “지드래곤 키코, 열애 하긴 했나”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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