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창정 치외법권 500만 공약 “전 지점, 모든 손님에게 술 쏜다”…누리꾼 ‘임은경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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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정 치외법권 500만 공약 “전 지점, 모든 손님에게 술 쏜다”…누리꾼 ‘임은경은?’
  • 뉴스속보팀
  • 승인 2015.08.27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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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정 치외법권. 사진 출처/ YTN 뉴스화면 캡처

임창정 치외법권

[트래블바이크뉴스] 임창정이 27일(오늘) 개봉한 치외법권에 대해 500만 공약을 공식 선언했다. 

27일 방송된 YTN ‘이슈 앤 피플’에 영화 ‘치외법권’ 주연배우 임창정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임창정은 500만 돌파 시 공약에 대해 “내가 요즘 조그만 가게를 하고 있다. 500만 관객이 들면 그날 전 지점에서 모든 손님들에게 술을 쏘기로 했다. 술만 쏜다. 안주까지 쏘면 거덜 난다”고 말해 ‘500만 돌파시 술을 쏜다’는 공약을 공식화했다.

앞서 최다니엘이 언급한 ‘500만 돌파 시 임창정과 사귈 수 있다’는 공약에 임창정은 “정신없는 애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임창정은 “‘치외법권’은 '베테랑'에 비해서 접근하기가 더 가볍고 편하다. 뭔가 생각하지 않고 극장에서 1시간 반 동안 실컷 웃으면서 볼 수 있는 영화다”며 웃음 요소가 많이 있냐는 말에 “내가 연기하는데 안 웃기겠어요?”라고 답해 좌중을 폭소케 했다.

한편 임창정은 과거 자신의 SNS에 “치외법권 임은경 마지막 촬영현장”라며 “진짜 한 번 들이대 보고 싶을 만큼 예쁘다. 치외법권 500만 들면 들이대야지. 우헤헤”라는 글로 공약을 제시한 바 있다.

`치외법권`은 분노조절이 안 되는 프로파일러 정진(임창정)과 여자에 미친 강력계 형사 유민(최다니엘) 콤비가 법 위에 군림하는 범죄조직 보스(장광)를 잡기 위해 무법수사팀으로 엮이면서 벌어지는 코믹 액션극. 8월 27일(오늘) 개봉했다.

임창정 치외법권 500만 공약에 누리꾼은 “임창정 치외법권, 임창정 가게 어디지” “임창정 치외법권, 공약 쎄다” “임창정 치외법권, 500만 공약 임은경한테 들이댄다고 했잖아” “임창정 치외법권, 오늘 개봉!!” “임창정 치외법권, 베테랑 이길 수 있나?” “임창정 치외법권, 파이팅” “임창정 치외법권, 보러가야지” “임창정 치외법권, 재미있을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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