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진아 공항 가는 길
[트래블바이크뉴스] K팝스타 출신 이진아가 ‘공항 가는 길’ 티저영상을 공개한 가운데 과거 ‘시간아 천천히’라는 곡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25일 JYP엔터테인먼트는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이진아의 신곡 ‘공항 가는 길’의 티저 영상을 공개해 기대를 한껏 모으고 있다.
앞서 이진아와 박진영은 SBS ‘K팝스타’에서 스승과 제자로 만난 바 있다.
그 당시 이진아는 자작곡 ‘시간아 천천히’라는 곡으로 큰 화제를 불렀다.
특히 이번 ‘공항 가는 길’을 만든 박진영은 “망해도 좋아, 우리 회사로 데려가고 싶어! 내가 듣고 싶어”라며 찬양에 가까운 칭찬을 전했다.
특히, 당시 K팝스타 연습실을 찾은 유명 팝 가수 제이슨 므라즈는 이진아의 자작곡 ‘시간아 천천히’를 듣고 “세계적인 크로스오버 재즈 뮤지션인 마이클 프래으스 음악만큼 놀랍다”며 “재즈, 소울, 펑크가 한 곳에 결합된 정말 독창적이고 멋진 음악”이라며 그의 곡을 극찬한 바 있다.
이에 이진아의 ‘공항 가는 길’이 그의 자작곡 ‘시간아 천천히’를 뛰어넘을 수 있을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이진아의 ‘공항 가는 길’ 음원은 오는 9월 1일 공개될 예정이다.
이진아 공항 가는 길 티저를 접한 누리꾼은 “이진아 공항 가는 길, 과연 제이슨 므라즈의 극찬을 또 받을 수 있을까” “이진아 공항 가는 길, ‘시간아 천천히’ 뛰어넘는 곡일까?” “이진아 공항 가는 길, 싱어송 라이터 성공하길” “이진아 공항 가는 길, 목소리 참 특이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영상]줄풍류를 즐기며, 지키는 인간문화재 이철호 명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