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터파크 몰카 용의자, 홧김에 아버지 신고...아버지는 딸 신고로 '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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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터파크 몰카 용의자, 홧김에 아버지 신고...아버지는 딸 신고로 '덜미'
  • 디지털뉴스팀
  • 승인 2015.08.26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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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터파크 몰카 용의자 검거

워터파크 몰카 용의자 검거.

[트래블바이크뉴스] 워터파크 몰카 용의자가 끝내 검거됐다.

지난 26일, 용인동부경찰서 수사전담팀은 유명 워터파크 내 샤워실, 탈의실 등을 몰래 촬영한 혐의로 최모(28) 씨를 긴급체포했다고 밝혔다.

워터파크 몰카 용의자인 최모 씨는 지난해 여름 수도권과 강원도의 워터파크 3곳과 야외수영장 1곳에서 여성들의 나체 등을 몰래 촬영한 혐의를 받고 있다.

한편, 워터파크 몰카 용의자인 최모 씨는 25일 오후 8시경, 전남 곡성경찰서에 "아버지가 날 때렸다"며 신고했고, 아버지는 경찰에 "딸이 워터파크 몰카 촬영자인 것 같다"고 자백해 범행 사실이 들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워터파크 몰카 용의자 검거 소식에 누리꾼들은 "워터파크 몰카 용의자, 참 어이가 없네" "워터파크 몰카 용의자, 신고에 신고가 꼬리를 무네" "워터파크 몰카 용의자, 정말 대박이다" "워터파크 몰카 용의자, 우와 이건 무슨 상황" "워터파크 몰카 용의자, 양심을 팔았네" "워터파크 몰카 용의자, 돈이 뭐길래"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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