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태희 주원
[트래블바이크뉴스] 김태희 주원 주연의 드라마 ‘용팔이’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면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19일 닐슨코리아 집계결과에 따르면 이날 방송된 SBS ‘용팔이’는 전국기준 18.0%의 시청률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또한, 태현(주원)이 여진(김태희)에게 “소원이 있다. 우리 친구하자”라고 말을 건네는 장면에서 순간 최고 시청률 24.92%를 기록했다.

한편, 19일 방송된 SBS 드라마 ‘용팔이’에서는 3년간 강제적 식물인간 상태로 12층 VIP 플로어에 잠들어 있던 여진(김태희)을 태현(주원)이 깨우고 여진(김태희)은 그 대가로 태현(주원)에게 여동생 치료비 20억을 주게 된다.
이로써 여진(김태희)와 태현(주원)은 거래는 여진(김태희)이 병실에서 나가는 날 성사되게 되며 앞으로 둘만의 흥미진진한 비밀 이야기를 이어간다.
이에 본격적으로 여진(김태희)은 태현(주원)의 도움을 받아 재활훈련을 받게 되고 어떻게 그곳을 빠져나가게 될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김태희 주원의 ‘용팔이’ 상승세에 누리꾼은 “김태희 주원의 힘이다” “김태희 주원, 파죽지세로구나” “김태희 주원 앞으로 어떤 케미 보여줄지” “김태희 주원, 기대합니다” “김태희 주원, 본격 활약 흥미진진하다” “김태희 주원, 너무 예쁘다” “김태희 주원, 누워만 있어도 빛이난다” “김태희 주원, 잠든 역할 잘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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