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예슬 정려원
[트래블바이크뉴스] 동갑내기 절친 한예슬과 정려원이 코스포폴리탄을 통해 화보를 공개해 누리꾼의 관심이 뜨겁다.
18일 패션 매거진 ‘코스모폴리탄’은 “창간 15주년을 기념해 정려원과 한예슬의 화보와 함께 인터뷰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한예슬 정려원은 이번 화보 컨셉 ‘히피여행’에 맞게 보헤미안룩, 히피룩 등 다양한 컨셉으로 그들만의 매력을 과시해 누리꾼들의 시선을 끌었다.

인터뷰에서 한예슬은 정려원에 대해 "제가 려원이보단 외향적이고 려원이가 저보단 내성적인 스타일이죠. 하지만 저희는 내면이 비슷해요. 영혼의 색깔이 비슷 하달까요?"라고 말했다.
이어 정려원은 "서로 경험한 걸 공유하기도 하고 묻기도 하면서 서로의 삶을 집중해서 바라보게 돼요. 순서는 다를지 몰라도 우리의 인생 챕터는 하나하나 맞아 떨어지는 것 같아요"라며 서로의 애정을 과시했다.
한편 동갑내기 한예슬, 정려원은 한예슬의 SNS에 둘의 사진이 있을 정도로 절친으로 알려졌다.
한예슬 정려원 화보 소식에 누리꾼은 “한예슬 정려원 화보, 끼리끼리 너무 예뻐” “한예슬 정려원 엄청 친한 듯” “한예슬 정려원, 누가 더 예쁜가” “한예슬 정려원, 왜이렇게 예뻐” “한예슬 정려원, 둘이 닮은 듯” “한예슬 정려원, 정말 절친?” “한예슬 정려원 동갑이라니” “한예슬 정려원, 우열을 가릴 수 없다” “한예슬 정려원, 사랑합니다” “한예슬 정려원 드라마로 돌아와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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