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추아가씨’ 여은, ‘불후의 명곡’ 솔로출연 “또 다른 매력 선사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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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아가씨’ 여은, ‘불후의 명곡’ 솔로출연 “또 다른 매력 선사할 것”
  • 뉴스속보팀
  • 승인 2015.08.18 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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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은 불후의 명곡. 사진 출처/ MBC 복면가왕 화면 캡처

여은 불후의 명곡

[트래블바이크뉴스] 9대 복면가왕 출신 걸그룹 멜로디데이 리더 여은이 불후의 명곡 무대에 선다.

18일 멜로디데이 소속사 로엔-뷰가 엔터테인먼트는 “여은이 최근 KBS 2TV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 작가 故 반야월 편 녹화에 참여했다”라고 밝혔다. 

특히 소속사 측은 “멤버들 없이 온전히 혼자 꾸미는 무대여서 더욱 진지하고 긴장된 마음으로 임했다고 하더라. 지난 공연 때와는 또 다른 보컬리스트의 매력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고 멜로디데이 여은의 솔로 무대를 응원했다.   

앞서 여은은 멜로디데이 그룹으로 ‘불후의 명곡’ 작곡가 김정택 편에 출연해 정수라의 ‘어부의 딸’을 불러 시원한 무대를 선사한 바 있으며 이번 녹화에는 처음으로 솔로 무대를 펼치게 돼 벌써부터 많은 이들이 기대를 받고 있다. 
 
멜로디데이 여은이 단독 출연한 ‘불후의 명곡’에는 오정해를 비롯해 박상민, 홍경민(with 전 넥스트 김세황&김영석), 호란, 한지상, 황치열이 함께 오는 22일 전파를 탈 예정이다.

한편, 지난 16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 9대 복면가왕 ‘매운 맛을 보여주마 고추아가씨’의 정체가 멜로디데이의 리더이자 메인 보컬 여은으로 밝혀지면서 뜨거운 화제가 된 바 있다. 

여은 불후의 명곡 출연에 누리꾼은 “여은 불후의 명곡, 고추아가씨 기대된다” “여은 불후의 명곡, 대박 승승장구 하세요” “여은 불후의 명곡, 어떤 무대 보여줄지 기대된다” “여은 불후의 명곡, 파이팅” “여은 불후의 명곡 가왕 출신 기대된다” “여은 불후의 명곡, 요즘 화제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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