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보미 시구에 눈길, 경기는 '노게임' 취소.
[트래블바이크뉴스] '에이핑크' 멤버 윤보미가 완벽 시구로 화제에 올랐다.
지난 16일 서울 잠실야구장서 열린 LG와 KIA의 경기에 앞서 윤보미가 시구자, 오하영이 시타자로 나섰다.
이날 윤보미는 마운드에 올라 완벽한 시구로 야구팬과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윤보미의 시구를 본 허구연 위원은 "투수판을 밟고 던지는 모습에 놀랐다"며 "연예인 중 1위로 꼽고 싶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그러나 아쉽게도 이날 경기는 갑작스러운 폭우로 노게임이 선언, 금일(17일) 재경기가 열리게 돼 아쉬움이 남았다.
한편, 윤보미 시구를 지켜본 팬들은 "윤보미 시구, 잘 던지긴 했다" "윤보미 시구, 개념 시구 등장" "윤보미 시구, 여자 연예인만 주목받네" "윤보미 시구, 멋진 시구" "윤보미 시구, 오하영은 소외됐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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