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팔이 방송사고, 제작진 “앞으로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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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팔이 방송사고, 제작진 “앞으로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 디지털뉴스팀
  • 승인 2015.08.14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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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팔이 방송사고. 사진 출처/ SBS '용팔이' 캡처

용팔이 방송사고

[트래블바이크뉴스] SBS ‘용팔이’ 드라마가 짧은 방송사고가 일어나 주목 받고 있다.

지난 13일 SBS 수, 목 드라마 ‘용팔이’에서는 병원에 입원해 있던 여성환자가 병원을 폭발시키려는 소동을 피워 김태원(주원 분)이 소동을 막으려는 장면이 연출되면서 같은 장면이 두 번 짧게 연속으로 방송되었다.

이 방송 사고로 인해 14일 오전 SBS ‘용팔이’ 제작진 측이 공식입장을 발표했다. “어제 ‘용팔이’ 4회 방송에서 실수로 같은 장면이 반복되는 상황이 있어서 시청자들에게 정말 죄송한 마음 입니다"라며 "매회 완성도 높은 드라마를 선보이기 위해 최선을 다해서 촬영과 후반작업에 매진하고 있으며, 재방송을 통해 제대로 된 방송을 보여드릴 것을 약속 드리며 앞으로 더욱 노력하겠습니다”라고 밝혀 시청자들에게 죄송한 마음을 전했다.

한편, SBS 드라마 ‘용팔이’는 가난한 집에 태어난 외과의사 김태원(주원 분)이 눈덩이 같은 빛에 시달려 장소불문, 환자불문 고액의 돈만 준다면 조직폭력배도 마다하지 않고 왕진을 하는 도중 우연하게 운명처럼 병에 잠들어 있는 재벌 상속녀를 만나 벌어지는 이야기를 펼친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용팔이 방송사고, 주원 멋져” “용팔이 방송사고, 이해해요” “용팔이 방송사고, 그냥 본다” “용팔이 방송사고, 김태희 너무 예쁘네” “용팔이 방송사고, 재미 있어져” “용팔이 방송사고, 제작진 파이팅” “용팔이 방송사고, 짧았어 괜찮아” “용팔이 방송사고, 김태희 일어나”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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