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래블바이크뉴스] 추자현의 출연료가 화제가 되면서 과거 추자현의 발언이 눈길을 끈다.
지난 1월 방영한 SBS 스페셜 ‘중국, 부의 비밀3-대륙 생존기’에서는 중국의 여신이라 불리는 추자현이 출연하면서 입담을 선보였다.
방송에서는 현재 많은 사람이 궁금해 하는 추자현의 출연료를 본인이 언급하면서 다시 재조명 받고 있다. 추자현은 “2005년 중국 데뷔 때와 비교하면 10배도 더 차이가 난다”며 말 문을 열었고 덧붙여 설명하자면 “한국의 ‘아내의 유혹’ 리메이크 작품인 ‘회가적 유혹’을 출연했을 때와 비교하면 딱 10배 차이 난다”라고 밝혔다.
또한, 지난 11일에 방영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는 게스트로 중국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홍수아가 출연해 추자현의 출연료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홍수아는 “추자현 씨는 회당 1억원씩 받아요. 추자현 씨는 중국에서 톱 배우이자 중국 여신 이예요”라고 밝혔다.
한편,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추자현 출연료, 회당 1억이라고” “추자현 출연료, 성공했네” “추자현 출연료, 예쁘니깐 당연” “추자현 출연료, 중국 가길 잘했어” “추자현 출연료, 한국 안 돌아오나” “추자현 출연료, 평생 중국에서 살겠네” “추자현 출연료, 남자친구는 있나” “추자현 출연료, 부럽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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