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나물 찌개 레시피, ‘집밥 백선생’ 제자들…“시원하고 텁텁하지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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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나물 찌개 레시피, ‘집밥 백선생’ 제자들…“시원하고 텁텁하지가 않다”
  • 디지털뉴스팀
  • 승인 2015.08.12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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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나물 찌개 레시피. 사진 출처/ tvN ‘집밥 백선생’ 캡처

콩나물 찌개 레시피.

[트래블바이크뉴스] ‘집밥 백선생’에서 콩나물 찌개 레시피를 선보여 이슈다.

지난 11일 전파를 탄 tvN ‘집밥 백선생’에서는 콩나물 찌개를 선보였다. 이날 백종원은 “콩나물을 이용해 일품요리로 변신 시키겠다”고 전하며 요리를 만들었다.

백종원은 먼저 파 기름을 만들고, 돼지고기, 고춧가루를 넣었고, 이어서 콩나물과 물, 버섯, 양파를 넣었다. 끊기 시작하면 다진 마늘을 넣고 요리의 간을 맞추기 위해 진간장과 소금으로 마무리 했다.

백종원은 “보통 콩나물은 국의 재료라고 생각하지만 편견을 버려야 합니다. 찌개로 끓이면 밥 반찬으로도 최고, 술안주 해장으로도 최고다”라고 전했다.

한편, 제자들은 찌개가 완성도 되기 전에 “진짜 해장 되겠다. 매운 음식 좋아하는 사람들이 정말 좋아하겠네요”라며 기대감을 드러냈고, 콩나물 찌개 요리를 맛본 제자들은 “시원하고 텁텁하지가 않아요”라며 극찬을 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콩나물 찌개 레시피, 나 매운 음식 좋아해” “콩나물 찌개 레시피, 밥에다 말아먹고 싶네” “콩나물 찌개 레시피, 저녁 술안주로” “콩나물 찌개 레시피, 시원하겠다” “콩나물 찌개 레시피, 먹고 싶다” “콩나물 찌개 레시피, 만들어 보자” “콩나물 찌개 레시피, 값도 싸고 맛도 최고”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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