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애, "김정근 화낼 때 섹시해"...여행서 달달한 애정 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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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애, "김정근 화낼 때 섹시해"...여행서 달달한 애정 과시
  • 뉴스속보팀
  • 승인 2015.08.12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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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애 김정근(사진=MBC 세바퀴 방송화면)

이지애 김정근 세비야 여행.

[트래블바이크뉴스] 아나운서 이지애와 김정근이 스페인 세비야서 달달한 부부애를 과시했다.

11일 이지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머나! 아몰랑 세비야 키스골목"라는 글과 함께 이지애와 남편 김정근이 행복한 한 때가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이지애 김정근(사진=이지애 인스타그램)

해당 사진 속 이지애는 남편 김정근을 향해 입술을 내밀고, 김정근은 셀카봉으로 촬영하는 모습이 담겨져 있다.

한편, 과거 방송서 이지애는 "김정근이 갑자기 화를 내면 섹시하다"고 언급해 눈길을 끈 바 있다. 남편 김정근은 "아내 이지애는 생각치도 못한 때 펑펑 운다"며 "그런 포인트에서 펑펑 울 때 굉장히 섹시하다"고 말해 주위를 당황케 했다.

이지애 김정근 사진 공개에 누리꾼들은 "이지애 김정근, 행복해 보여요" "이지애 김정근, 환상 부부" "이지애 김정근, 저런 여행 가고 싶다" "이지애 김정근, 아몰랑 예뻐" '이지애 김정근, 두 분이 너무 잘 어울리는 듯" "이지애 김정근, 부부는 닮아가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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