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성용 부상, 개막전서 먹구름 드리워졌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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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용 부상, 개막전서 먹구름 드리워졌지만...
  • 디지털뉴스팀
  • 승인 2015.08.10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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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용 부상(사진=SBS SPORTS 방송화면 캡쳐)

기성용 부상

[트래블바이크뉴스] 기성용이 리그 개막전서 부상을 당했다.

기성용은 9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스탬포드 브릿지에서 열린 스완지 시티와 첼시의 '2015-1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개막전서 전반 41분 햄스트링 부상을 당했다. 결국 기성용은 부상으로 인해 교체를 당해 아쉬운 개막전을 치러야만 했다.

기성용은 지난시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개막전서 선취골을 기록해, EPL 개막골이자 루이스 판 할 맨유 감독의 데뷔전을 망친 주인공이 됐다. 그러나 기성용은 이번시즌 부상으로 인해 지난시즌 개막전과는 다른 출발을 보이게 됐다.

기성용의 부상에도 스완지는 첼시에 2-2 무승부를 기록해 승점 1점을 확보했다.

한편, 기성용 부상 소식에 누리꾼들은 "기성용 부상, 아쉽다" "기성용 부상, 별 부상은 아닌 듯" "기성용 부상, 햄스트링 부상이면 주의해야" "기성용 부상, 지난시즌과 다른 개막전" "기성용 부상, 빨리 복귀해야" "기성용 부상, 월드컵 예선도 있는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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