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자두, "남편 볼 때마다 정말 잘 생겼다고 느낀다" 자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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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자두, "남편 볼 때마다 정말 잘 생겼다고 느낀다" 자랑
  • 디지털뉴스팀
  • 승인 2015.08.06 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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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두 남편(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쳐)

자두 남편.
[트래블바이크뉴스] 가수 자두가 남편에 대한 자랑을 늘어놓았다.

지난 5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자두가 출연, 남편에 대한 모든 것을 털어놓아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날 자두는 "내 남편은 정말 잘생겼다. 아침마다 놀란다"며 "우리 남편은 볼 때마다 감격한다"고 털어놓았다.

라디오스타 MC들은 자두에게 남편 아닌 강두의 이야기를 꺼내 눈길을 끌었다. MC들은 자두에게 "같이 호흡을 맞춘 강두와 활동 당시 이성적인 감정은 없었냐"고 질문했고, 자두는 "남자로 느껴본 적이 없다"고 밝혔다.

한편, 자두의 남편은 재미교포로 6세 연상의 목사며, 자두는 2013년 결혼해 화제를 몰고 오기도 했다.

자두 남편 자랑을 지켜본 누리꾼들은 "자두 남편, 훈남이네" "자두 남편, 아직 신혼이네" "자두 남편, 감격까지야" "자두 남편, 얼마나 잘생겼길래" "자두 남편, 마음씨가 좋은 거겠지" "자두 남편, 신앙의 힘이네" "자두 남편, 행복하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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