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래블바이크뉴스] ‘힐링캠프’에 개리가 출연해 화제다.
지난 3일 방영한 SBS ‘힐링캠프-500인’(이하 힐링캠프)에서는 개리, 이광수가 두 번째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선보였다.
특히 이날 ‘힐링캠프’의 MC김제동은 “’조금 이따 샤워해’의 가사가 야하다는 반응이 있다고 하는데 실제로 어떠냐”며 개리에게 질문을 던졌고 개리는 “이 노래하고 정말 학부모님들에게 항의전화를 많이 받았다”며 학부모의 어머님들은 개리에게 전화로 “애들이 보는 방송 프로그램 하는 사람이 뭐 하는 짓이냐”며 “노래를 당장 내려라”라며 항의를 했다고 한다.
또한, MC김제동은 정말 가사가 야한가 한 방청객 부부에게 개리의 가사를 읽어 봐 달라고 부탁을 했고, 부부 방청객의 남편은 가사를 읽어내며 아내에 대한 불타는 마음을 드러내 시청자들의 웃음을 선사했다. 부부 방청객의 아내는 “’조금 이따 샤워해’라는 부분이 정말 야한 것 같다”고 전했다.
한편, 개리는 초등학생들이 많이 시청하는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 출연하면서 초등학생들에게 ‘초통령’이라는 별칭과 함께 인기를 얻었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힐링캠프 개리, 조금 이따 샤워해” “힐링캠프 개리, 초통령” “힐링캠프 개리, 초등학생들 따라하면 안돼” “힐링캠프 개리, 웃긴다” “힐링캠프 개리, 가사를 건전하게” “힐링캠프 개리, 항의전화까지” “힐링캠프 개리, 엘리베이터에서 한 초등학생까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Tag
#N
저작권자 © 트래블바이크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