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의달인’ 성수동 일본식타르트달인·충정로 쫄면달인·창원 국물떡볶이 달인의 맛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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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달인’ 성수동 일본식타르트달인·충정로 쫄면달인·창원 국물떡볶이 달인의 맛 봤다
  • 김태형 기자
  • 승인 2019.06.24 18:4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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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인들 노력의 결정체 맛의 비법 들어봐
일본식타르트달인은 디저트 왕국 일본에서 제과 기술을 배웠다. 사진/ 베이커리

[트래블바이크뉴스=김태형 기자] ‘생활의 달인’이 성수동 일본식타르트달인, 충정로 쫄면달인, 창원 국물떡볶이달인의 땀과 이야기를 들어봤다.

24일 방송되는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일본식타르트달인(서울 성동구 성수동1가), 쫄면달인(서울 서대문구 충정로), 국물떡볶이달인(경남 창원 마산합포구)을 찾아 끝없는 노력의 결정체인 맛의 비법을 들어봤다.

‘디저트 왕국’ 일본에서 제과 기술을 배워온 ‘32년 경력’의 일본식타르트달인(남/55세)은 수년간 연구 끝에 자신만의 비법이 담긴 치즈 타르트를 완성했다.

타르트의 특제 필링은 달콤한 부드러움을 선사하고, 파이는 코코넛과 채소를 사용해 결이 살아있는 바삭한 식감을 자랑한다고 소개한다. 진한 향이 입안 가득 맴도는 치즈 타르트는 당연히 불호 없는 맛. 가장 맛있는 빵을 만들기 위해 오늘도 노력을 멈추지 않는다는 일본식타르트달인의 이야기를 들어본다.

전국에 보석같이 숨어있는 맛의 달인을 발굴하는 생활의 달인 프로젝트인 ‘은둔식달’ 잠행단이 먼저 찾은 곳은 창원에 위치한 시장 골목의 맛집. ‘경력 39년’을 자랑하는 국물떡볶이달인(여/63세)이 있는 곳이다.

손님으로 북새통인 이곳에서 너도나도 주문하는 메뉴는 국물 가득한 떡볶이다. 텁텁함 없이 깊고 개운한 맛이 일품이라는 국물떡볶이달인표 떡볶이는 홍합과 새우, 공개 불가 재료를 우려낸 육수로 진한 중독성을 자랑한다고 한다.

'생활의달인' 은둔식달. 사진/ SBS

두 번째로 찾아간 곳은 서울 서대문구에 위치한 분식집. ‘경력 28년’을 자랑하는 쫄면달인(여/63)이 있는 곳이다. 쫄면으로 사랑받고 있다는 이 집의 비결은 직접 만든 양념장에 있다고 한다. 김치밥과 보리 새우로 맛을 내 고소한 맛이 일품이라고 한다. 최고의 맛을 위해 최상의 노력을 멈추지 않는다는 쫄면달인의 이야기가 ‘생활의 달인’을 타고 안방에 전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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