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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어트 인터내셔널, 사랑의 한땀 봉사활동 진행기부금 322만원과 가제 손수건, 동방사회복지회 전달
김지수 기자 | 승인 2019.06.13 14:42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의 12개 호텔이 동방사회복지회와 함께 ‘사랑의 한 땀’ 행사를 진행했다. 사진/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트래블바이크뉴스=김지수 기자]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의 12개 호텔이 동방사회복지회와 함께 ‘사랑의 한 땀’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사랑의 한 땀’은 보호가 필요한 아동들을 위해 호텔 직원들이 직접 아기 가제 손수건을 만들고 참여비는 아이들의 기초 생활 양육 물품 및 의료비를 지원하기 위해 동방사회복지회에 기부한 행사다.

동방사회복지회는 1971년에 설립된 전문 사회복지기관으로 지역 내 소외된 가정과 아이들 및 노인들을 위해 꾸준히 사회 복지 활동을 펼쳐왔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호텔은 JW 메리어트 서울,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 쉐라톤 그랜드 인천 호텔, 쉐라톤 서울 디큐브시티 호텔, 메리어트 이그제큐티브 아파트먼트 서울,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타임스퀘어,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판교,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남대문, 코트야드 메리어트 보타닉파크, 알로프트 서울 명동,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서울 강남, 페어필드 바이 메리어트 서울이다.

12개 호텔에서 총 234명의 직원들이 참여했으며, 기부금 322만원과 가제 손수건은 동방사회복지회에 전달됐다.

프린스 호텔, 한국어 제공 셀프 체크인 기기 도입

도쿄 시나가와 프린스호텔에서는 지난해 7월에 도입된 셀프머신을 이용하여 전용 숙박플랜을 이달부터 판매한다. 사진/ 시나가와 프린스호텔

도쿄 시나가와 프린스호텔에서는 지난해 7월에 도입된 셀프머신을 이용하여 전용 숙박플랜을 이달부터 판매한다고 알렸다.

셀프머신은 호텔 프론트데스크를 통하지 않고 투숙객이 직접 숙박 체크인/아웃을 할 수 있는 시스템이며 줄을 서지 않아도 되는 장점으로 자유여행객의 편의를 더욱 도울 수 있다.

일본의 일부 호텔의 경우 결제를 한 경우에만 셀프체크인/아웃 이용이 가능하였으나, 시나가와 프린스호텔에서는 신용카드를 이용한 숙박비 결제 기능까지 추가되었다. 글로벌 시대에 맞추어 한국어 포함 총 5개국어 대응이 가능한 스마트 시스템이다.

한편 시나가와 프린스호텔에서는 룸서비스로봇을 처음으로 도입하여 투숙객의 룸서비스 전화를 받게 되면 자동으로 엘리베이터를 타고 장애물과 사람을 피해 손님방까지 이동하는 룸서비스 전용 로봇 '릴레이'(Relay)를 도입하여 현재까지 성공리에 운영 중이다.

김지수 기자  travel-bik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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