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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투어, 박람회 앞두고 “경쟁력 강화 나선다”에듀하나, 홈페이지 재편 · 하나투어, 한국관광공사와 고토치 셔틀 운행
양광수 기자 | 승인 2019.06.05 12:02
특별한 여행이 기다려지는 6월, 여행사가 준비한 여행상품으로 여행을 준비해보자. 사진/ 하나투어

[트래블바이크뉴스=양광수 기자] 특별한 여행이 기다려지는 6월, 여행사가 준비한 여행상품으로 여행을 준비해보는 것은 어떨까. 여행사마다 특별한 테마를 통해 여행자와 소통하며 경쟁력 강화에 나서고 있다. 특히 하나투어는 ‘2019 하나투어 여행박람회’을 앞두고 다양한 소식을 전한다.

에듀하나, 홈페이지 재편

하나투어의 교육여행 전문 브랜드인 에듀하나가 브랜드 출시 5주년을 맞아 홈페이지를 재편했다. 사진/ 하나투어

하나투어의 교육여행 전문 브랜드인 에듀하나가 브랜드 출시 5주년을 맞아 홈페이지를 재편했다.

에듀하나는 이번 홈페이지 재단장을 통해 테마교육여행 카테고리를 새롭게 선보였다. 특히 최근 테마여행 수요 증가에 맞춰 교육여행에도 테마를 접목했다. 해당 카테고리에서는 하나투어가 판매는 테마여행 중 ‘전문가 동반여행’, ‘인문학 여행’, ‘세계미술기행’ 등 교육적 내용을 가진 여행 상품을 확인할 수 있다.

에듀하나는 이번 홈페이지 재단장을 통해 테마교육여행 카테고리를 새롭게 선보였다. 사진/ 하나투어

홈페이지 리뉴얼을 기념해 이벤트도 진행한다. 에듀하나 홈페이지에 접속해 간단한 퀴즈를 풀고 SNS에 공유하면 추첨을 통해 티마크그랜드호텔 명동 1박 숙박권 및 런닝맨 체험관 입장권, 화장품 NGF37트래블키트,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한편, 에듀하나는 ‘여행으로 배우는 더 큰 세상’이라는 슬로건 아래 수학여행과 해외연수, 국제자매교류 등 다양한 교육여행상품을 맞춤 견적서비스로 제공하고 있다.

하나투어, 한국관광공사와 고토치 셔틀 운행

하나투어가 한국관광공사와 손잡고 일본인 관광객 편의 향상 및 국내 지방 여행 활성화를 위해 셔틀버스 사업을 전개한다. 사진/ 하나투어

하나투어가 한국관광공사와 손잡고 일본인 관광객 편의 향상 및 국내 지방 여행 활성화를 위해 셔틀버스 사업을 전개한다.

방한 외국인 관광객들의 수도권 집중 현상을 해결하기 위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고토치 셔틀을 운영하여 외국인 관광객의 편의 증진 및 국내 지방 여행 활성화를 꾀하고 있으며, 올 한 해 동안 이 사업을 수행할 사업자로 하나투어가 선정됐다.

고토치는 일본어 '현지'를 뜻하는 단어로, 일본인 여행객들은 이 상품을 통해 교통과 통역은 물론, 전문가이드의 동행하에 더 안전하고 깊이 있는 여행을 즐길 수 있다. 이에 고토치 셔틀은 지방 여행에 어려움을 겪던 일본인 여행객 사이에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고토치 셔틀은 현재 ▲서울-철원 ▲서울-강화 ▲서울-부여 ▲서울-서천 ▲부산-합천 등 5개의 코스로 운영 중이다. 상품을 이용할 경우 각 지역의 핵심 관광지를 하루 동안 둘러볼 수 있다.

하나투어는 케이트레블버스, 이지셔틀 등 다양한 외국인 전용 버스투어상품을 운영, 외국인의 국내 지방 여행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 사진/ 하나투어

이 밖에도 하나투어는 ‘케이트레블버스(K-TRAVEL BUS)’, ‘이지셔틀(EG-SHUTTLE)’ 등 다양한 외국인 전용 버스투어상품을 운영, 외국인의 국내 지방 여행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 특히 케이트레블버스는 대구, 강원, 충청, 전남, 경북, 공주, 창원 등 7개 지역의 유명 관광지를 여행할 수 있다.

양광수 기자  travel-bik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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