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래블바이크뉴스] 신동빈 한국 롯데그룹 회장이 귀국했다.
신동빈 회장은 3일 오후 대한항공 KE2708편을 타고 김포공항을 통해 입국해 그간 벌어진 롯데가의 혼란에 대국민 사과를 했다.
이날 신동빈 회장은 "신격호 총괄회장의 창업정신에 따라 롯데기업들이 빨리 정상화하고 발전 시키는 것이 제 역할"이라며 "국가경제 발전을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언급했다.
이어 신동빈 회장은 "롯데그룹은 한국기업"이라며 "가까운 시일에 아버지와 형을 만나겠다"고 설명했다.
한편, 신동빈 회장은 신격호 총괄회장의 발언과 신동주 일본 롯데그룹 회장의 인터뷰 등에서 대해서는 언급을 하지 않고 입국장을 빠져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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