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요환 득녀
[트래블바이크뉴스] 임요환 김가연 부부가 딸을 얻어 화제다.
3일 임요환과 김가연 소속사 나눔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김가연은 지난 11일 강남의 한 산부인과에서 제왕절개로 딸을 출산했다”며 “가연씨는 회복 중에 있으며 예정일보다 한 달 가까이 일찍 출산해 아기는 아직 인큐베이터에 있다”고 전했다.
이어 관계자는 “아무래도 노산인 데다 제왕절개를 했기 때문에 가연씨가 조금 힘들어하는 것 같지만 산모와 아기 모두 상태는 괜찮다”며 “임요환을 비롯한 가족 모두가 크게 기뻐하고 있다” 덧붙였다.
앞서, 김가연은 지난 달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32주가 넘었으니 이제는 말할 수 있다”며 “아빠의 두툼한 입술을 꼭 닮은 마린이. 부디 안젤리나 졸리 입술이길”이라고 밝히면서 앞두고 있는 득녀 출산 소식을 전한 바 있다.
한편, 김가연과 임요환은 8살 연상연하 커플로 2010년 열애를 인정했고, 2011년 혼인신고로 부부의 연을 맺었다.
임요환 득녀소식에 누리꾼은 “임요환 득녀, 딸만 둘이네” “임요환 득녀, 행복해 보인다” “임요환 득녀, 축하드려요” “임요환 득녀, 노산에 몸조리 잘하세요” “임요환 득녀, 요번엔 임요환 닮은 딸?” “임요환 득녀, 함께 있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아요” “임요환 득녀, 프로게이머와 연예인 홍진호는 레제와?” “임요환 득녀, 홍진호 분발해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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