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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성비'로 즐기는 홍콩여행 “오빠, 여름에는 홍콩 가자!”홍캉스, 몰링, 시장투어, 인증샷 스팟, 바호핑... 홍콩관광청의 야심작
임요희 기자 | 승인 2019.05.16 13:50
봄가을 시즌이 전통적인 홍콩 성수기이기는 하지만 방학과 휴가가 낀 여름시즌 역시 홍콩의 매력을 듬뿍 느낄 수 있는 기간이다. 사진/ 홍콩관광청

[트래블바이크뉴스=임요희 기자] 홍콩은 언제 가는 게 가장 좋을까? 시간 날 때 가는 게 가장 좋다. 봄가을 시즌이 전통적인 홍콩 성수기이기는 하지만 방학과 휴가가 낀 여름시즌 역시 홍콩의 매력을 듬뿍 느낄 수 있는 기간이다.

여름 홍콩은 호캉스로 즐기고, 쇼핑몰에서 놀고, 카페에서 시간을 보내고 심야식당을 찾는 게 팁이다. 여름을 한 뼘 더 시원하고 색다르게 즐기고 싶다면 이번 여름에는 홍콩이다.

홍콩관광청이 15일(수) 미디어간담회를 통해 홍콩 사용법에 대해 브리핑 한 바에 따르면 홍콩을 즐기는 방법은 대략 7가지로 요약된다.

호텔 투숙만으로 무료 체험

이번 여름 홍콩의 호텔들은 투숙객을 위해 다양한 무료 강좌와 무료 시장투어를 진행한다. 사진/ 홍콩관광청

여행의 기본은 호텔! 이번 여름 홍콩의 호텔들은 투숙객을 위해 다양한 무료 강좌와 무료 시장투어를 진행한다. 무료 와인테스팅까지! 호텔만큼 완벽한 놀이터가 있을까.

홍콩관광청 추천 호텔은 몽콩 심장부에 자리 잡은 ‘코디스 호텔’, 노스포인트 VIC 온더하버, 침사추이 ‘더 랭함 홍콩’, 서구룡 '리츠칼튼' 등이다.

사막의 오아시스 ‘복합쇼핑몰’

이번 여름 시즌 K11을 방문하면 다양한 무료공연과 전시행사에 참여할 수 있다. 사진/ 홍콩관광청

빵빵한 에어컨 시설로 인해 복합쇼핑몰은 무더위 속 오아시스 역할을 톡톡히 한다. 이번 여름 시즌 K11을 방문하면 다양한 무료공연과 전시행사에 참여할 수 있다. 독특한 기념품을 구매하고 싶다면 2층 디자인 스토어를 방문해보자.

인생사진은 여기

새롭게 개장한 침사추이 ‘스타의 거리’를 방문해 의미 있는 사진을 남겨보자. 사진/ 임요희 기자

인스타그램이나 페이스북 한 가지 안 하는 사람을 찾아보기 힘든 SNS 시대. 새롭게 개장한 침사추이 ‘스타의 거리’, 센트럴 ‘타이퀀’, 삼수이포 시장거리를 방문해 의미 있는 사진 한 장씩을 남겨보자. 거리의 트램 역시 훌륭한 인증사진이 되어준다.

미개발 보석광산 삼수이포

쿵워빈커드팩토리에 들러 달콤하고 부드러운 두부푸딩 맛에 폭 빠져보자. 사진/ 홍콩관광청

특히 삼수이포는 아직 발굴 전인 보물광산으로 옛 시절의 향수를 되새기기 좋은 곳이다. 뒷골목 LP숍 바이닐히어로, 숍리틀두 등에서 발견한 희귀템은 인생여행이 되게 해줄 것이다. 쿵워빈커드팩토리에 들러 달콤하고 부드러운 두부푸딩 맛에 폭 빠져볼 것도 추천한다.

핵인싸는 카페간다

홍콩의 카페는 홍콩만의 인테리어와 홍콩 전통 디저트를 취급해 쉬는 시간마저 여행이 되에 해준다. 스타벅스 콘셉트스토어 강추. 하버시티 ‘랄프스 커피’는 명품 랄프로렌이 제공하는 명품 커피를 맛볼 수 있는 곳이다.

골목시장에서 맛보는 홍콩의 미식

삼수이포 만께이누들은 3천원의 행복을 선물한다. 사진/ 홍콩관광청

홍콩에는 4만개가 넘는 식당이 있다. 그중 상당수가 길거리 맛집인데 맛과 멋을 보장할 뿐만 아니라 특별한 재미까지 누릴 수 있어 여행자의 필수템으로 통한다. 가격도 착해서 삼수이포 만께이누들의 경우 3천원의 행복을 선물한다.

밤의 부드러운 숨결, 나이트 라이프

홍콩만큼 밤이 찬란한 곳이 또 있을까. 전화부스로 입장하는 스피크이지바, 거리 전체가 파티장인 ‘란콰이퐁’, 야경을 즐기며 칵테일 한잔! 바 호핑은 무조건 도전하는 게 남는 거다.

홍콩관광청 권용집 한국사무소장은 “마카오와 연계한 상품에다 부산 출발 상품까지 한 가득인 만큼 홍콩관광청 홈페이지를 적극 방문해달라”고 밝혔다. 사진/ 임요희 기자

홍콩관광청 권용집 한국사무소장은 “여름 시즌 홍콩여행객을 위해 홍콩관광청은 홍콩항공. 홍콩익스프레스, 제주항공과 손잡고 다양한 가격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라며 “마카오와 연계한 상품에다 부산 출발 항공편 외에 6만 원대 저가 호텔 상품까지 매력요소가 한 가득인 만큼 홍콩관광청 홈페이지를 적극 방문해달라”고 밝혔다.

임요희 기자  travel-bik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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