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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제맥주와 함께하는 색다른 주말!이색 브런치 메뉴와 비어칵테일, 시즈널 메뉴 등 선봬
김지수 기자 | 승인 2019.05.15 20:56
‘구스아일랜드 브루하우스’가 수제맥주와 브런치, 다양한 문화 생활이 결합된 이색 주말 프로그램 ‘구스 부지 브런치’를 본격 운영한다. 사진/ 구스아일랜드

[트래블바이크뉴스=김지수 기자] ‘구스아일랜드 브루하우스’가 수제맥주와 브런치, 다양한 문화 생활이 결합된 이색 주말 프로그램 ‘구스 부지 브런치(Goose Boozy Brunch)’를 본격 운영한다.

‘부지 브런치(Boozy Brunch)란 ‘술을 곁들인 알딸딸한 브런치’를 일컫는 말로 미국 등 서양문화권에서 최근 가장 핫한 형태의 브런치로 손꼽힌다. 이에 구스아일랜드는 국내에 아직 생소할 수 있는 ‘낮맥’ 문화를 다양한 컬쳐·라이프 스타일 클래스와 수제맥주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알리고, 꾸준한 소통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구스 부지 브런치는 맥주를 활용해 상쾌한 기분을 만끽할 수 있는 ‘루프탑 비어 필라테스’와 수제맥주를 제대로 즐기는 방법부터 수제맥주가 만들어지는 과정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는 ‘비어 클래스’ 체험 이벤트로 구성된다. 루프탑 비어 필라테스는 매주 토요일 오후 1시, 비어 클래스는 오후 2시부터 진행되며, 두 프로그램 모두 소셜액티비티 플랫폼 ‘프립(Frip)’과 구스아일랜드 공식 SNS를 통해 신청 및 자세한 일정 확인이 가능하다.

또한, 구스아일랜드 브루하우스는 ‘훈제 연어 베네딕트’, ‘팬케이크 앤 스크램블’, ‘바질 페퍼 통 베이컨’, ‘피쉬 앤 칩스’ 등 맥주와 함께 간단히 즐기기 좋은 브런치 메뉴를 구스아일랜드만의 스타일로 다채롭게 선보일 예정이다. IPA 맥주를 활용한 ‘IPA 썸머 비빔 파스타’와 드레싱에 구스아일랜드 브루하우스의 대표 하우스맥주를 배합한 ‘비어 가든 썸머롤’ 등 시즈널 메뉴와 상큼한 낮맥을 위한 비어칵테일도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다.

더부스 새로운 밀맥주, ‘윗동네 윗비어’ 생맥주 출시

‘더부스’는 위트 넘치는 오렌지 향이 코 끝을 간지럽히는 새로운 매력의 밀맥주 ‘윗동네 윗비어’를 생맥주 버전으로 출시한다. 사진/ 더부스

‘더부스’는 위트 넘치는 오렌지 향이 코 끝을 간지럽히는 새로운 매력의 밀맥주 ‘윗동네 윗비어’를 생맥주 버전으로 출시한다.

‘윗동네 윗비어(Uptown Witbier)’는 더부스 캘리포니아 브루어리에서 생맥주로 생산되어 더부스의 직영 펍과 일반 맥주를 판매하는 펍 및 레스토랑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더부스가 만든 '윗동네 윗비어’는 진한 황금빛 맥주 위에 안개처럼 내려앉은 풍부한 거품, 한 모금 들이켤 때마다 톡톡 터지는 오렌지의 상큼한 향, 대미를 장식하는 부드러운 맥아의 고소함이 매력이다. 눈으로 보이는 것만큼 맛도 화사해 한 입 마시는 순간 하루의 피로가 풀리는 기분을 느낄 수 있다. 풍미 가득한 음식과의 페어링도 완벽하다.

‘윗동네 윗비어’는 더부스 팀원들의 아이디어로 이름이 결정됐다. 밀맥주를 뜻하는 윗비어의 특성을 잘 나타낼 수 있는 이름을 사내에서 공모했고, 밀맥주를 뜻하는 ‘윗비어’의 ‘윗’, 그리고 ‘한 차원 높은 맛의 밀맥주’를 의미 하는 ‘윗’을 중의적으로 사용한 ‘윗동네 윗비어’가 채택됐다. ‘윗동네 윗비어’의 아트워크로 제작한 포스터와 전용잔 디자인도 단연 눈에 띈다. 윗동네(Uptown)의 느낌이 드러나는 배경과 더부스의 메인 캐릭터 부스맨에 뉴트로한 감성을 입혀 맥주가 주는 느낌을 전달했다.

김지수 기자  travel-bik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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