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정민 아내.
[트래블바이크뉴스] 지난 27일 개편된 SBS ‘힐링캠프-500人’에서 첫 게스트로 배우 황정민이 출연해, 김제동 그리고 시청자 MC 500명과 솔직 담백한 토크를 나눴다.
이날 황정민은 “남편이 안 씻는다”고 고민을 토로한 시청자의 사연에 대해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씻는 것쯤은 할 수 있지 않느냐”고 말하며 아내에 대해 언급했다.
이어 황정민은 아내를 생각하며 “휴대폰에 수많은 전화번호가 저장돼 있다. 하지만 내가 외로울 때 올 사람이 아무도 없다. 그러나 저희 아내는 어디든 달려와 준다”라고 말해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특히, 황정민은 아내에 대해 “모든 사람들이 나를 손가락질 하며 비난할 때 아내는 내 방패가 되 줄 사람이다. 아내는 최고의 친구이자 방패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황정민은 과거 <힐링캠프>에 출연했을 때 뮤지컬 배우 출신 아내와 7년 연애 끝에 결혼한 사연을 공개하며 "지금도 아내를 보면 설렌다"고 애정을 과시한 바 있다.
황정민과 아내 이야기를 접한 누리꾼은 “황정민 아내 부럽다” “황정민 아내 뮤지컬 배우야?” “황정민 아내사랑이 대단하네” “황정민과 아내는 정말 친구구나” “황정민 아내, 언제든 달려와주는 사람 보기 좋다” “황정민 아내, 이상적인 부부의 모습” “황정민 아내, 힐링캠프 개편한 모습 괜찮다” "황정민 아내, 같은 배우출신이네" "황정민 아내에게 잘해줄 것 같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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