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드래곤 키코.
[트래블바이크뉴스] 예전부터 열애설에 휩싸였던 지드래곤 키코가 한국 호텔을 찾았다는 소식에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27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지드래곤이 람보르기니에서 내리는 장면이 담긴 사진과 “신라 호텔이 놀러왔다가 지드래곤 키코 봄”이라는 설명이 게재됐다.
또한, 사진 게재자는 “람보르기니를 보고 신기해하던 중 차에서 지드래곤이 내려 더 놀랐다”고 덧붙였지만 키코는 보지 못했다고 전했다.
이에 YG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한 매체에 “현재 인터넷이 올라온 사진을 보니 지드래곤과 지드래곤 차가 맞다. 하지만 사진이 찍힌 날짜는 언제인지 모르겠다. 또 지드래곤 키코가 동반했는지도 알 수 없는 부분이다”라고 해명했다.
앞서 지드래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지드래곤 키코의 관계에 대해 2010년 첫 열애설이 터진 후에도 "연인 사이가 아닌 편한 친구 사이일 뿐"라고 선을 그은 바 있다.
같은 해에 지드래곤과 멤버 탑과 함께 발표한 정규 1집 '지디앤탑(GD&TOP)' 중 '인트로' 가사에는 '내 여자는 키 커'라는 부분에서 ‘키커’가 ‘키코’를 의미하는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지드래곤 키코의 목격담에 누리꾼은 “지드래곤 키코, 키커가 키코 아니야?” “지드래곤 키코, 진짜 여자 사람 친구 맞아?” “지드래곤 키코, 호텔서 밥 먹었겠지” “지드래곤 키코, 한국 호텔에서 무슨일로 만난거지” “지드래곤 키코 와중에 람보르기니 대박이다” “지드래곤 키코, 도대체 무슨 사이지” “지드래곤 키코, 도대체 몇 번째야” “지드래곤 키코, 은근 잘어울리는건 뭐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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