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트라하버 리조트 ‘감사디너 & 프로덕 업데이트 세미나 2019’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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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트라하버 리조트 ‘감사디너 & 프로덕 업데이트 세미나 2019’ 개최
  • 김효설 기자
  • 승인 2018.11.19 14:0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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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만따나니섬에 30개 롯지 오픈, 한국 관광객에게 특별한 경험될 것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 수트라하버 리조트 ‘감사디너& 프로덕 업데이트 세미나 2019’가 14일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개최됐다. 사진 좌로부터 GSH 코퍼레이션 케네시 고이, 수트라하버 리조트 한국사무소 허윤주 부사장, 수트라하버 리조트 부사장 제라드 탄, 수트라하버 리조트 한국사무소 김학곤 대표. 사진/ 수트라하버 리조트

[트래블바이크뉴스=김효설 기자] 지난 14일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 수트라하버 리조트 ‘감사디너& 프로덕 업데이트 세미나 2019’가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를 위해 수트라하버 리조트 부사장 제라드탄(Mr. Gerard Tan, Deputy CEO)과 수트라하버 리조트의 새로운 오너십인 GSH(Global Strategic Holdings)코퍼레이션의 이사 케네시 고이(Mr. Kenneth Goi, Executive Director)가 방한, 한 해 동안 수트라하버 리조트를 아껴주신 많은 분께 감사 인사를 전하는 ‘감사디너 & 프로덕 업데이트 세미나 2019’를 열었다.

또한, 한국의 대표여행사, 관광청, 기업체, 항공사, 방송 및 미디어 등이 참석하여 수트라하버 리조트 새로운 변화 및 세일즈& 마케팅 전략에 대한 행보에 관심이 쏠렸다.

수트라하버 리조트제라드탄 부사장은 “현재 퍼시픽 수트라 호텔의 객실 개보수 작업이 시작되었으며 마젤란 수트라 리조트는 엘리베이터 교체작업, 골프클럽, 레포츠 액티비티센터인 마리나센터의 시설 보수공사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사진/ 수트라하버 리조트

세미나에 앞서 진행된 미디어 인터뷰에서 제라드탄 부사장은 “새로운 오너십 이후 코타키나발루 대표 리조트의 명성에 걸 맞는 서비스와 기반시설을 확충하기 위해 큰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현재 퍼시픽 수트라 호텔의 객실 개보수 작업이 시작되었으며 마젤란 수트라 리조트는 엘리베이터 교체작업, 골프클럽, 레포츠 액티비티센터인 마리나센터의 시설 보수공사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마젤란 수트라 리조트 내 럭셔리한 레지던스 ‘코랄 베이 수트라(Coral Bay Sutera)’ 가 2022년에 완공될 예정이며, 2019년에는 만따나니섬에 30개의 롯지도 오픈 할 예정”이라며 “만따나니섬은 공항에서 2시간 거리에 있는 동남아시아의 몰디브로 불리는 청정 아일랜드로 가족, M.I.C.E, 커플, 특히 젊은 층에 인기가 많으며 등 한국 관광객에게 특별한 경험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마젤란 수트라 리조트 내 럭셔리 레지던스인 ‘코랄 베이 수트라(Coral Bay Sutera)’ 가 2022년에 완공될 예정이다. 사진은 미젤란 수트라 리조트. 사진/ 수트라하버 리조트

특히 “한국 시장에 대한 기대가 남다르며 리조트 내 제대로 된 한국 레스토랑 오픈도 계획하고 있다. 여러분의 지지가 없었다면 지금의 수트라하버 리조트는 없었을 것이라며 2019년에도 더욱더 아낌없는 지지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어 수트라하버 리조트 한국사무소 ㈜유니홀리데이의 마케팅을 총괄하는 허윤주 부사장은 “GSH 코퍼레이션은 다른 리조트와 차별화되는 수트라하버 리조트만의 강점을 잘 알고 있으며 최고의 리조트를 만들기 위해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날 행사에는 여행사, 관광청, 기업체, 항공사, 방송 및 미디어 관계자와 특별 게스트로 개그맨 서경석이 참석하여 수트라하버 리조트 행사를 축하해 주었다. 사진/ 수트라하버 리조트

허 부사장은 “한국 고객 특별서비스인 럭셔리 골드카드와 전 연령층이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온라인 오프라인 마케팅을 하고 있다”며 “35세 이상 여성들을 대표하는 케이퀸을 통한 30대와 가족여행 시장을 강화하고, 20대를 대표하는 미스코리아를 통해 젊고 트렌디한 휴양 리조트로서 수트라하버 리조트를 싱글마켓에 소개하고 있으며, 그 외에도 마이스, 허니문 등 타켓을 다양화하는 등 2019년에는 더욱 업그레이드된 서비스를 기대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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