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래블바이크뉴스=양광수 기자] 강원도 원주는 강원도 서남쪽에 위치한 곳으로 강원도에서 가장 교통이 편리한 곳으로 잘 알려져 있다.
특히 고려와 조선을 거치며 강원도에서 가장 번성해 다양한 문화유적을 만날 수 있는 여행지이자, 강원도의 풍경을 만끽할 수 있어 여행자의 발길이 끊이질 않는다.
뿐만 아니라 아이들과 함께 떠나볼 만한 여행지도 많아 주말을 이용한 가족여행지로도 제격이다.
원주시 매지회촌길에서는 대하소설 토지로 유명한 박경리작가를 기리는 토지문화관이 마련되어 있다. 원주는 박경리가 집필생활을 하던 곳으로 토지문화관은 현재 토지문학재단에서 운영하고 있다.
이곳은 일반인에게 누구나 개방하고 있어 어른들에게는 메마른 감성을 일깨워주며, 아이들에게는 문학의 즐거움을 전하고 있다.
원주시 봉산로에서는 원주의 오랜 역사를 한눈에 돌아보고 민속자료를 만나볼 수 있는 원주역사박물관이 있다.
원주는 평원, 북원경, 강원감영으로 이어져 우리 민족사의 전개에 큰 영향을 미쳤다. 이런 원주지역의 역사와 민속 문화 자료를 수집, 전시하고 있다.
원주역사박물관은 총 2층 규모로 역사실, 중앙전시홀, 민속생활실, 고미술실 등 테마에 맞춘 다양한 전시를 만날 수 있으며, 대금강좌, 어린이예절교실, 가족 주말문화교실 등을 운영하며 세시민속 체험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원주의 특별한 테마여행지도 만나고 원주 맛집을 찾아 여행의 즐거움을 찾아보는 것은 어떨까. 원주 소금산 맛집 게먹고회먹고는 다양한 방송에서 소개된 와인숙성홍게를 선보이는 홍게 전문점이다.
원주맛집 게먹고회먹고는 직접 홍게와 대게를 잡아 판매하는 선주직판제 매장으로 저렴한 가격에 즐길 수 있는 원주 가볼만한곳이다.
특히 직접 공수한 홍게는 무한리필로 맛볼 수 있어 원주를 찾은 여행자에게 더욱 사랑받는 맛집이다.
원주맛집 게먹고회먹고에서는 홍게만큼 특별한 별미도 인기만점. 얼큰한 게라면, 고소한 게뚜껑밥 등 다양한 메뉴와 산지직송 해산물을 이용한 물회, 새우튀김 등 홍게와 함께 즐길 수 있는 메뉴로 원주맛집으로 통하고 있다.
원주맛집 게먹고회먹고는 단체 여행자를 위한 공간도 마련해 여행으로 원주를 찾은 여행자, 연인, 가족여행자, 동호회 등에 사랑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