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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에서 먹힐까] 중국 ‘청도 맥주 축제’에서 장사한 결과는? “성공 or 실패”현지반점 비장의 메뉴, 동파육 덮밥ㆍ깐풍기 선보여
김지수 기자 | 승인 2018.11.01 10:29
지난 10월 27일 방영한 tvN ‘현지에서 먹힐까?’는 세계 4대 맥주 축제 중 하나인 중국 ‘청도 맥주 축제’에서 장사하는 모습이 그려져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사진/ 현지에서 먹힐까

[트래블바이크뉴스=김지수 기자] 지난 10월 27일 방영한 tvN ‘현지에서 먹힐까?’는 김강우, 허경환, 서은수, 이연복이 출연했고, 세계 4대 맥주 축제 중 하나인 중국 ‘청도 맥주 축제’에서 장사하는 모습이 그려져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청도 맥주 축제’는 맥주로 유명한 청도 지역에서 1991년부터 시작된 맥주 축제로 세계 각국의 맥주 회사들이 모여 100종 이상의 다양한 맥주를 맛볼 수 있고 다양한 먹거리와 볼거리가 많아 매년 100만 명 이상이 찾는 세계 4대 맥주 축제 중 하나이다.

‘청도 맥주 축제’는 맥주로 유명한 청도 지역에서 1991년부터 시작된 맥주 축제이다. 사진/ 현지에서 먹힐까

이날 현지반점은 맥주 축제가 자랑하는 먹자골목 광장 센터에서 장사를 시작했다. 특히 이날은 축제답게 막강한 마케팅 파워를 자랑하는 경쟁 업체들과 경쟁하여 많은 사람을 끌어왔다. 

이곳 맥주 축제에서 비장의 무기를 빼든 현지반점의 메뉴는 깐풍기와 동파육 덮밥이다. 현지반점은 가격에 관해서는 이윤보다도 많은 사람이 먹었으면 하는 마음에 20위안으로 결정했다고 전했다. 

이연복은 동파육에 관해 “우리가 만든 동파육은 식감이 없다. 입에 넣으면 녹아버려서 식감을 느끼기 어렵다. 살짝 매콤한 맛도 있어서 느끼한 맛을 잡아주니까 더 좋아하지 않을까”라고 전했으며 밤새 고기를 재워둬 맛이 속속들이 밴 동파육 고기를 양배추 볶음과 함께 고술 밥 위에 얹어 완성했다.

이연복은 동파육에 관해 “우리가 만든 동파육은 식감이 없다. 입에 넣으면 녹아버려서 식감을 느끼기 어렵다”고 말했다. 사진/ 현지에서 먹힐까
동파육 덮밥은 밤새 고기를 재워둬 맛이 속속들이 밴 동파육 고기를 양배추 볶음과 함께 고술 밥 위에 얹어 완성했다. 사진/ 현지에서 먹힐까

장사를 시작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손님들이 몰려들기 시작했고, 현지반점의 음식을 먹은 한 손님은 “냄새도 좋고 맛있다. 이 가격에 이퀄리티라니 밑지는 장사다”라며 음식 맛을 전했다.

해가 지고 슬슬 축제에 사람들이 몰리기 시작하는 시간 현지반점도 더욱더 손님들이 몰려들었다. 손님 중에는 57년 내공의 밀(면) 요리 대가 천슈잉(75) 씨도 있었고 깐풍기와 동파육 덮밥을 주문해 먹었다.

천슈잉 씨는 깐풍기를 먹고 “이 맛 꽤 괜찮다. 맛 괜찮네. 중국식 탕수육 같다”며 동파육 덮밥을 먹고서는 “맛있다. 어쩜 이렇게 맛있지?”라며 요리가 맛있다고 전했다.

천슈잉 씨는 깐풍기를 먹고 “이 맛 꽤 괜찮다. 맛 괜찮네. 중국식 탕수육 같다”며 동파육 덮밥을 먹고서는 “맛있다. 어쩜 이렇게 맛있지?”라며 요리가 맛있다고 전했다. 사진/ 현지에서 먹힐까

이어 “맛이나 모양, 영양으로 보았을 때 모두 합격이다. 이제 우리는 잘 먹고 배불리 먹을 뿐만 아니라 건강한 음식을 원한다. 깐풍기는 적절히 달고 맛도 적당했다. 동파육 덮밥은 고기는 연하게 조리되었고 칭다오지역 사람들의 입맛에 딱 맞다”라며 덧붙여 설명하며 요리점수는 별 3개 만점에 별 3개를 주었다. 

한편, 현지반점은 손님이 끈기지 않을 만큼 성공적으로 장사를 했고, 김강우는 “팔이 떨어져 나갈 것 같다. 나 내일 왼팔 못 움직일 것 같다”고 말하며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김강우는 “팔이 떨어져 나갈 것 같다. 나 내일 왼팔 못 움직일 것 같다”고 말하며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현지에서 먹힐까

김지수 기자  travel-bik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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