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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나들이를 포천 여행, 이동갈비 맛집까지 가볼까?더 파크 아프리카뮤지엄, 포천 어메이징 파크, 광릉분재예술공원 등 포천 추천 여행
양광수 기자 | 승인 2018.10.25 18:01
색다른 매력의 낭만이 있는 가을 여행은 아이들과 함께 즐거운 추억을 남길 수 있다. 사진/ 포천 허브아일랜드

[트래블바이크뉴스=양광수 기자] 맑은 가을 하늘을 배경으로 주말을 이용해 나들이를 떠나보는 것은 어떨까. 색다른 매력의 낭만이 있는 가을 여행은 아이들과 함께 즐거운 추억을 남길 수 있다.

우리나라에는 산과 바다, 들과 호수 등 매력적인 국내여행지가 많지만 서울에서 가깝고 다양한 볼거리와 먹거리를 만날 수 있는 포천을 빼놓을 수 없다.

그중에서도 포천시 소흘읍에 위치한 더 파크 아프리카뮤지엄은 아프리카 문화를 주제로 한 복합 문화박물관이다. 더 파크 아프리카 뮤지엄은 탄자니아, 케냐, 짐바브웨 등 우리가 그동안 잘 알지 못했던 아프리카 대륙의 30여 국, 150여 부족에 대한 유물과 예술작품이 전시되어 있는 장소이다.

포천시 소흘읍에 위치한 더 파크 아프리카뮤지엄은 아프리카 문화를 주제로 한 복합 문화박물관이다. 사진/ 한국관광공사

더 파크 아프리카 뮤지엄은 3700여 점의 소장품과 더불어 야외에서는 야외전시장, 공연장, 체험학습장, 산책로 등이 꾸며져 있어 가을 나들이 장소로 제격이다.

아이들과 함께 하는 포천 여행이라면 포천 어메이징 파크도 좋다. 포천시 신북면에 위치한 이곳은 어려운 과학을 놀이를 통해 원리를 이해하고 탐구할 수 있는 과학놀이터이다.

아이들이 상상했던 것들을 실제로 이뤄볼 수 있으며, 자연 속에서 안전한 방법으로 체험을 즐길 수 있어 아이들은 물론 엄마와 아빠도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숲 속 체험공간이다.

포천 어메이징 파크는 자연 속에서 안전한 방법으로 체험을 즐길 수 있어 아이들은 물론 엄마와 아빠도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숲 속 체험공간이다. 사진/ 한국관광공사

보다 고즈넉한 분위기의 포천을 즐겨보고 싶다면 광릉분재예술공원을 방문해보자. 포천시 죽엽산로에 있는 광릉분재예술공원은 4만 5000여㎡의 부지 위에 분재공원, 조각생태공원, 규화석공원, 미술관 등이 마련된 종합 예술 공간이다.

국립수목원을 배경으로 조성된 분재공원에는 송백분재, 상화분재, 상과분재 등 40여 종 400그루의 분재가 다양한 모습으로 전시되어 있다.

더불어 포천은 전국적으로 알려진 먹거리로 식도락을 즐기기에도 손색이 없다. 특히 포천 이동갈비 맛집 우목정은 여행자는 물론 현지에서 정평이 난 이동갈비 전문점이다.

포천 이동갈비 맛집 우목정의 노하우는 직접 손질한 이동갈비에 있다. 최고급 고기와 함께 당일 공수한 식재료를 사용해 맛은 물론 영양까지 잡은 포천 맛집으로 통하고 있다.

우목정은 고기와 함께 당일 공수한 식재료를 사용해 맛은 물론 영양까지 잡은 포천 맛집으로 통하고 있다. 사진/ 트래블바이크뉴스 포천 맛집 DB

특히 산정호수 맛집 우목정은 갈비에 화학조미료와 캐러멜 소스를 전혀 사용하지 않아 특별한 맛을 더한다. 과일, 채소, 천연 재료만을 사용해 깔끔한 맛과 자연스러운 단맛을 자랑해 고객의 사랑을 받고 있다.

포천 이동갈비 맛집 우목정은 갈비와 함께 맛볼 수 있는 다양한 메뉴도 인기가 높다. 된장 갈비 뚝배기, 냉면, 동치미 국수 등 다양한 식사메뉴를 선보이고 있어 든든한 한상을 즐길 수 있다.

포천 맛집 우목정은 600명 이상 수용할 수 있는 객실과 야외 정원, 테라스를 마련하고 있어 가을을 맞이해 포천을 찾은 여행자들에게 각종 모임 및 회식 장소로도 유명하다. 사진/ 트래블바이크뉴스 포천 맛집 DB
포천 이동갈비 맛집 우목정은 된장 갈비 뚝배기, 냉면, 동치미 국수 등 다양한 식사메뉴를 선보이고 있어 든든한 한상을 즐길 수 있다. 사진/ 트래블바이크뉴스 포천 맛집 DB

한편, 포천 맛집 우목정은 600명 이상 수용할 수 있는 객실과 야외 정원, 테라스를 마련하고 있어 가을을 맞이해 포천을 찾은 여행자들에게 각종 모임 및 회식 장소로도 유명하다.

양광수 기자  travel-bik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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