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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에서 먹힐까’ 중국 산둥요리 장인, 이연복 셰프 극찬중국 요리사 "이 셰프의 반반새우 맛 훌륭해"
온라인뉴스팀 | 승인 2018.10.24 10:09
중국 장인 요리사 "이연복 셰프의 음식, 풍부한 맛 감탄" 사진/ tvN

[트래블바이크뉴스=온라인뉴스팀] ‘현지에서 먹힐까’ 이연복 셰프가 중국 장인 요리사의 입맛마저 사로잡았다.

지난 20일 방송된 tvN '현지에서 먹힐까? 중국편'(이하 '현지에서 먹힐까2')에서는 탄탄비빔면과 칠리-크림 새우 요리를 판매하는 현지반점의 모습이 그려졌다.

‘메인 셰프’ 이연복과 김강우, 허경환, 서은수가 환상의 팀워크를 이루며 중국 손님들에게 최상의 맛을 서비스했다.

이날 '현슐러'는 요리 경력 45을 자랑하는 산둥요리 장인 왕수원이었다. 왕 셰프는 중국 요리 전문가 위원회 고문, 산둥성 산둥요리 발전 여구 센터 부이사장, 국제 요식업 문화 대가 등 다양한 타이틀을 보유하고 있었다.

왕수원 장인 요리사는 이연복 셰프의 주 메뉴인 반반새우를 맛본 뒤 "달콤함과 새콤함이 적절하다. (시각적으로) 빛깔도 좋았다"라고 만족감을 표했다.

이어 탄탄비빔면에 대해선 "땅콩 소스가 매우 맛있었다. 얼음을 넣어서 상반되는 느낌이 들며 더욱 풍성했다”고 평가했다.

다만 그는 "개인적으로 만족하지만, 현지인이 먹었을 땐 면이 딱딱하다고 느낄 수 있을 것 같다"고 냉철히 지적했다.

왕수원 현슐러는 이연복 셰프의 음식에 총 별점 3개 중 2개를 줬다.

'현지에서 먹힐까' 보조 셰프 김강우. 사진/ tvN

한편, 이연복 셰프를 보좌하는 김강우 보조 셰프가 시간이 지날수록 능숙한 실력을 뽐내고 있다.

김강우는 면 삶기 달인으로 거듭나며 현지반점 메인요리인 자장면의 식감을 살렸다. 특히 이연복의 짜장 소스가 완성되는 타이밍에 맞춰 면발을 삶아내 이 셰프를 흡족케 했다.

이연복-김강우 셰프의 팀워크와 함께 숱한 화제를 낳고 있는 tvN ‘현지에서 먹힐까? 중국편’은 매주 토요일 저녁 6시에 방송된다.

온라인뉴스팀  travel-bik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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