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홍만 사기 혐의…경찰 ”돈 갚을 능력이 없다" 기소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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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홍만 사기 혐의…경찰 ”돈 갚을 능력이 없다" 기소 의견
  • 디지털뉴스팀
  • 승인 2015.07.23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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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홍만 사기 혐의. 사진 출처/ 로드FC 홈페이지 캡처

[트래블바이크뉴스] 최홍만이 사기 혐의로 인해 논란이 되고 있다.

23일 서울 광진경찰서에 따르면 “최씨가 지인에게 돈을 빌리고 갚지 않은 혐의로 인해 최씨를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한다”라고 밝혔다.

또한 경찰은 “최씨는 지난 2013년부터 지난해까지 홍콩에서 A씨로부터 총 1억여 원 상당의 돈을 빌렸고 지난해 10월경은 B씨로부터 2,500만여 원 상당의 돈을 빌리고 갚지 않았다”라고 밝혔다.

이에 A씨와 B씨는 작년 2월과 10월에 최씨를 사기 혐의로 고소했고, 최씨는 올해 5월 경찰의 조사를 받았다. 당시 최씨는 조사를 받을 때 A씨에게는 1,800만여 원을, B씨에게는 500만여 원을 갚은 상태였다. B씨는 최씨에 대한 고소를 취하했다.

끝으로 경찰은 “최씨가 돈을 갚을 능력이 없는데도 돈을 빌린 것으로 판단해 사기 혐의에 대한 기소 의견으로 송치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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