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용석, 스캔들에도 입지 굳건…방송사 “하차 논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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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용석, 스캔들에도 입지 굳건…방송사 “하차 논의 없다”
  • 디지털뉴스팀
  • 승인 2015.07.23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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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용석 논란(사진=tvN 수요미식회)

[트래블바이크뉴스] 전 국회의원 방송인 강용석이 불륜 스캔들에 휘말려 곤욕이다.

23일 한 매체는 관계자의 말을 인용, “강용석이 지난 22일 tvN ‘수요미식회’ 녹화에 불참했다”고 보도했다.

이어 해당 매체는 “녹화에 불참한 이유는 최근 불거진 불륜 스캔들의 공판이 열린 것 때문으로 추측된다”고 덧붙였다.

강용석은 지난해 한 유명 블로거와 부적절한 관계를 맺었다는 루머가 터졌고, 급기야 지난 1월 대상 블로거의 남편이 ‘아내와 강용석이 부적절한 관계로 인해 가정이 파탄에 이르렀다’며 법원에 소송을 제기하면서 사태가 더욱 커졌다.

강용석의 불륜 스캔들 논란에도 현재 방송사 측은 강용석의 하차에 대해서는 의논하지 않겠다는 입장이다. JTBC, TV조선, tvN 등 강용석이 출연하는 프로그램의 제작진 측은 “현재 루머 단계이며, 개인사이기에 하차 논의는 없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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