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쉬가드 변색, “품질미달 제품도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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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쉬가드 변색, “품질미달 제품도 많아”
  • 디지털뉴스팀
  • 승인 2015.07.22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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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쉬가드 변색. 사진 출처/ YTN 방송화면 캡쳐

[트래블바이크뉴스] 여름 수영복으로 최근 인기가 있는 래쉬가드가 변색으로 인해 논란이 되고 있다.

20일 한국소비생활연구원에서는 최근 인기가 한창인 수영복 래쉬가드 12종을 대상으로 품질과 가격을 비교 분석 했다.

비교 분석결과 6개제품(레노마, 데상트, 엘르, 록시, 아레나, 오닐) 브랜드에서 바닷물, 자외선, 땀, 등의 요인으로 색상이 변하고, 오염이 발생할 우려가 있었다.

한국소비생활연구원에 따르면 “소독약이 첨가된 수영장 물은 래쉬가드 변색을 유발할 수 있고, 사용 후에는 바로 수돗물에 헹궈야 한다”며 특히 “밝고 강한 색깔일수록 이염 가능성이 높다”고 전했다.

한편, 12개 제품 중 절반 이상은 품질미달 이였다. 품질 표시(KC마크)를 부착하지 않았고, 취급상 주위사항, 제조연월, 제조국, 제조자명 등이 일부 누락 되었거나 국내규정과 맞지 않았다. 또한, 혼용율이 표시와는 불일치 했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래쉬가드 변색, 문제가 많아” “래쉬가드 변색, 이유가 있었네” “래쉬가드 변색, 그래서 변했구나” “래수가드 변색, 브랜드 믿을 수 없다” 래쉬가드 변색, 어디꺼 사야돼?” “래쉬가드 변색, 철저한 관리도 중요” “래쉬가드 변색, 밝은 색이 이염 가능성?”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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